화염자동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60 | 100 | 25 | ||
화염자동차 | かえんぐるま | Flame Wheel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사용자 또는 대상의 얼음을 치료한다. | - | 화상 | 10 | ||||
불꽃 타입 물리기 중 위력이 약한 편에 속한다.[1][2] 화상도 그리 자주 걸리는 게 아니다 보니 실전에서 쓰일 일은 없다. 이보다 명중이 5 낮고 위력이 5 높은 불꽃엄니와는 사실상 동급의 기술이지만, 불꽃엄니를 어쩔 수 없이 써야 하는(…) 포켓몬들 중에서는 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녀석들이 또 없기 때문에, 육성을 하더라도 더더욱 쓸 일이 없다.[3] 레트라가 교배기로 쓸 수 있는 유일한 불꽃 타입 공격기
만약 테크니션 특성을 지닌 포켓몬이 이 기술을 배운다면 위력 90의 그럭저럭 괜찮은 위력과 플레어드라이브와 달리 반동을 입지 않는 안정적인 불꽃 타입 물리기가 되었을 것이다. 특히 부스터의 경우 6세대에서 실제로 그렇게 드러났듯, 플레어드라이브가 종족치에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 때문에, 플드보다는 차라리 테크니션 특성에 이 기술을 주면 구원받을 것이라는 예상이 있기도 했다. 하지만 현재 테크니션 특성을 가진 포켓몬 중 이 기술을 사용하는 포켓몬은 루브도 이외엔 없는 상태.
날쌩마 계열이 Pt부터 자력으로 배운다. D/P 때 신오도감에서 스타팅을 제외하면 하나밖에 없었던 불꽃 포켓몬이 레벨 38 전까지 불꽃세례를 써야 한다는 점에서 추가된 것으로 보인다.
애니에서는 지우의 초염몽이 플레어드라이브를 배우기 전까진 피니시 기술로 써먹었다. 연출로는 불꽃을 휘감고 바퀴처럼 구르면서 돌진하는 기술로 나왔는데, 전술한 날쌩마 계열과 불카모스는 어떻게 표현될지 의문. 코터스는 다리와 머리를 모두 등껍질에 집어넣고 주위를 불로 휘감은 뒤 몸을 회전하면 된다지만...
"화염자동차"라는 한국어 명칭은 엄밀히 말하면 오역이다. "くるま"는 물론 "자동차"라는 뜻으로 가장 널리 쓰이지만 "바퀴"라는 뜻도 있다. 즉, 몸에 불꽃을 휘감고 데굴데굴 구르는 것이 마치 화염을 두른 바퀴처럼 보여서 붙은 이름이다. 따라서 올바른 번역은 화염의바퀴. 불꽃을 빼면 지옥의바퀴와 공격 방식이 같다. 그런데 왜 이 쪽만 이렇게 번역됐는지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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