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홍은철(洪恩喆) |
국적 | |
출생 | |
학력 | |
데뷔 | |
소속사 | 웅빈이엔에스 |
종교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그의 이름석자를 대중들에게 각인시킨건 당연히 출발! 비디오여행이다. 이 프로그램이 처음 방영하기 시작한 1993년 10월부터 2004년까지 진행하였고, 함께 진행한 정은임 아나운서와 배우 이일화 그리고 방현주 아나운서를 거쳤던 1994년부터 2001년까지 전성기였다.
사실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지상파 프로그램 중 영화전문프로가 전무했던 시절이었다. 영화 전문가라고 해봤자 영화평론가가 전부였던 시기. 그것도 영화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다양하게 평가하는 방송인이 등장했다는 것 자체가 파격이었다. 초대 진행자로써 영화에 대한 애착이 강하기로 유명했었다. 그래서 굳이 영화평론가나 영화기자들의 말을 빌리지 않아도 전문적인 평가가 가능하여 영화팬들의 지지를 받은 몇 안되는 아나운서이기도 했다.
차이점이 있다면 정은임 아나운서가 국내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영화들을 소개해서 매니아층의 지지를 얻었다면, 홍은철 아나운서는 대중영화와 비주류영화를 가릴 것 없이 다양하게 소개하여 대중의 지지를 얻었다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 안에서 영화에 대한 한층 깊이 심도있는 분석이 돋보였던 '홍은철의 왜'라는 코너도 직접 맡았다.
그러나 2004년에 해외에서 짝퉁 명품을 밀반입하다가 걸려(...) 감봉 조치와 함께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였다. 이 허무한 사건으로 대중들의 눈 앞에서는 사실상 리타이어, 이후 2016년까지 MBC 아나운서국 아나운서 1, 2부 부장대우를 지냈다.
사실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지상파 프로그램 중 영화전문프로가 전무했던 시절이었다. 영화 전문가라고 해봤자 영화평론가가 전부였던 시기. 그것도 영화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다양하게 평가하는 방송인이 등장했다는 것 자체가 파격이었다. 초대 진행자로써 영화에 대한 애착이 강하기로 유명했었다. 그래서 굳이 영화평론가나 영화기자들의 말을 빌리지 않아도 전문적인 평가가 가능하여 영화팬들의 지지를 받은 몇 안되는 아나운서이기도 했다.
차이점이 있다면 정은임 아나운서가 국내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영화들을 소개해서 매니아층의 지지를 얻었다면, 홍은철 아나운서는 대중영화와 비주류영화를 가릴 것 없이 다양하게 소개하여 대중의 지지를 얻었다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 안에서 영화에 대한 한층 깊이 심도있는 분석이 돋보였던 '홍은철의 왜'라는 코너도 직접 맡았다.
그러나 2004년에 해외에서 짝퉁 명품을 밀반입하다가 걸려(...) 감봉 조치와 함께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였다. 이 허무한 사건으로 대중들의 눈 앞에서는 사실상 리타이어, 이후 2016년까지 MBC 아나운서국 아나운서 1, 2부 부장대우를 지냈다.
3. 현재 [편집]
4. 방송 [편집]
4.1. TV [편집]
4.2. 라디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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