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완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논란 [편집]
2.1.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편집]
2.1.1. 최순실 국정조사 청문회 출석 [편집]
국정조사에 이재용 등과 함께 출석했다.
2.1.2. 최순실 특검 조사 [편집]
2016년 12월 28일, 특검 조사에 따르면 홍완선 전 본부장은 지난해 삼성물산·제일모직의 합병 찬성 여부를 결정하는 국민연금 내부 투자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투자위원회 위원 ㄱ씨를 본부장실로 불렀다. 홍 전 본부장은 ㄱ씨에게 “국민연금 투자위원회에서 반대해 합병이 무산되면 국민연금을 ‘이완용’으로 몰아세울 것 같다”, “잘 결정해 주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특검 조사에서 확인됐다.
대표적인 ‘매국노’ 이완용의 이름을 거론한 홍 전 본부장의 발언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산을 나라를 팔아먹는 일로 비유하며 합병을 관철시키려던 외부의 강한 힘이 존재했음을 시사한다. 홍 전 본부장도 “(내 말을 들은) ㄱ씨도 합병 찬성을 긍정적으로 생각해 달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을 것”이라며 사실상 ‘합병 찬성을 요구하는 뜻’이었다고 특검에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그로부터 며칠 뒤인 지난해 7월10일 열린 투자위원회에서 국민연금은 자사에 불리한 합병비율에도 불구하고 두 회사의 합병을 찬성하기로 결정했다. 불리한 합병비율로 인한 합병 찬성 결정으로 국민연금은 3700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된다. 홍 전 본부장은 수천억원의 손해를 끼치며 두 회사의 합병 찬성을 주도한 혐의(업무상 배임)를 받고 있다.#
대표적인 ‘매국노’ 이완용의 이름을 거론한 홍 전 본부장의 발언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산을 나라를 팔아먹는 일로 비유하며 합병을 관철시키려던 외부의 강한 힘이 존재했음을 시사한다. 홍 전 본부장도 “(내 말을 들은) ㄱ씨도 합병 찬성을 긍정적으로 생각해 달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을 것”이라며 사실상 ‘합병 찬성을 요구하는 뜻’이었다고 특검에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그로부터 며칠 뒤인 지난해 7월10일 열린 투자위원회에서 국민연금은 자사에 불리한 합병비율에도 불구하고 두 회사의 합병을 찬성하기로 결정했다. 불리한 합병비율로 인한 합병 찬성 결정으로 국민연금은 3700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된다. 홍 전 본부장은 수천억원의 손해를 끼치며 두 회사의 합병 찬성을 주도한 혐의(업무상 배임)를 받고 있다.#
2.1.3. 재판 [편집]
3. 관련 문서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