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호(야구선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홍성호의 역대 등번호 |
두산 베어스 No. | |
홍성호 Sung-Ho Hong | |
생년월일 | |
신체 | 187cm, 98kg |
포지션 | |
투타 | |
학력 | |
프로입단 | |
소속팀 | |
병역 | |
1. 개요 [편집]
두산 베어스의 외야수이다. 유명 트레이너인 아놀드홍(본명 홍길성)의 아들이기도 하다.
2. 아마추어 시절 [편집]
인헌초등학교-선린중학교-선린인터넷고등학교에 재학했으며, 선린인고 재학 시절, 2015년 황금사자기서 대구상원고를 상대로 4타점을 뽑아내고, 황금사자기 수훈상을 차지하는 등, 선린인터넷고등학교가 35년만에 황금사자기 우승을 차지하는데 많은 기여를 함으로써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특히 같은 해, 그는 고교야구 주말리그(서울권A)서 22타수 15안타 0.682 11타점, 1홈런을 기록하며 타격상-타점상-홈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후 2015년 8월 24일 개최한 KBO 신인 드래프트서 2차 4라운드 전체 36순위의 지명을 받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게 되었다.
3. 두산 베어스 시절 [편집]
3.1. 2016 시즌 [편집]
시즌동안 퓨처스리그에 머물렀고, 4월부터 경기에 나서며 19경기에 나서 0.317의 타율에 홈런없이 7타점, 1도루 8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외야 백업 요원으로 활약했지만, 6월 중순부터 무슨 일인지 그라운드에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3.2. 2017 시즌 [편집]
올 시즌도 1군에 김재환, 박건우, 민병헌, 조수행, 정진호 등 외야진에 주전 백업 요원들이 포화상태였던 두산의 팀 사정상 1군에 등록되기 어려웠으며, 올 시즌도 퓨처스리그에 머물렀으나 62경기로 비교적 많은 경기에 출전하여 0.280의 타율(132타수 37안타)과 5홈런 24타점, 1도루 13득점을 기록했다. 역시 0.462의 장타율에서 보듯 장타력에 강점은 있으나, 0.267에 머문 출루율은 아쉬운 면이 있고, 게다가 삼진 갯수가 36개로 볼넷 갯수인 2개보다 극단적이게 많아 선구안에 약점을 드러냈다. 그러나 홍성호의 이 성적은 앞으로 팀의 1군 멤버로 활용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어보임을 증명했다.
3.3. 2018 시즌 [편집]
3.4. 2019 시즌 [편집]
4. 연도별 성적 [편집]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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