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옹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김성모(김화백)의 작품 럭키짱에서 강건마가 108계단 40단 컴보를 시전하던[1] 중에 108계단 40단 컴보에 맞은 전사독의 비명소리에서 나온 명대사로 30번째 공격에서 나왔다.[2]
원래는 으아아아!! 이지만, 글자가 반시계 방향으로 90도 돌아가 있는데다가, ㅏ와 ㅇ이 절묘하게 딱 붙어서 표시되기 때문에 얼핏 보면 ¡¡호옹이로 보여서 그렇게 읽는다.
이렇게 쓰이게 된 계기는 인쇄소에서 식자할 때 가로로 써야 할 걸 세로로 써서 그렇다고... 원래의 글자가 엉뚱한 글자로 인식된다는 점에서 언어학적 착시현상이나 시각적인 몬더그린으로 볼 수도 있겠다. 한글의 기하학적 특성이 만들어낸 재미있는 놀이라 할 수 있겠다(...).
만화에서 오마쥬하는 경우 "호옹이" 단어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원전의 그 방식 그대로 "으아아아"를 눕혀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판다독처럼 "호옹이"라고 표기하는 경우도 없지는 않다.
인터넷에선 "으아아아~" 라고 외치고 싶을 때, 혹은 "오호라?"호오?라고 표현할 때, 또는 여러 감탄사 대신으로 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럭키짱이나 김성모, 근성체를 모르는 케이스 한정으로 단순히 의문이나 놀람을 나타내는 인터넷 신조어 등으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알고보면 이게 진정한 원초적 세로드립이다. 가로로 읽으라고 인쇄했는데 인쇄 방향의 문제로 인해 사람들이 세로로 읽었기 때문이다.
¿¿호옹이가 아니라 아쉽다?
원래는 으아아아!! 이지만, 글자가 반시계 방향으로 90도 돌아가 있는데다가, ㅏ와 ㅇ이 절묘하게 딱 붙어서 표시되기 때문에 얼핏 보면 ¡¡호옹이로 보여서 그렇게 읽는다.
이렇게 쓰이게 된 계기는 인쇄소에서 식자할 때 가로로 써야 할 걸 세로로 써서 그렇다고... 원래의 글자가 엉뚱한 글자로 인식된다는 점에서 언어학적 착시현상이나 시각적인 몬더그린으로 볼 수도 있겠다. 한글의 기하학적 특성이 만들어낸 재미있는 놀이라 할 수 있겠다(...).
만화에서 오마쥬하는 경우 "호옹이" 단어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원전의 그 방식 그대로 "으아아아"를 눕혀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판다독처럼 "호옹이"라고 표기하는 경우도 없지는 않다.
인터넷에선 "으아아아~" 라고 외치고 싶을 때, 혹은 "오호라?"
알고보면 이게 진정한 원초적 세로드립이다. 가로로 읽으라고 인쇄했는데 인쇄 방향의 문제로 인해 사람들이 세로로 읽었기 때문이다.
2. 용례 [편집]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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