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중학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호성중학교 Hoseong Middle School 虎城中學校 | |
교훈 | 성실(誠實) |
개교 | 2003년 |
성별 | 남녀공학 |
운영 형태 | |
교장 | 박도순 |
학생 수 | 571명 (2019년 기준) |
교직원 수 | 59명 (2019년 기준) |
소재지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3동 호성로 55 |
주소 | |
1. 개요 [편집]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이다.
2. 학교 연혁 [편집]
3. 학교 시설 [편집]
본관과 후관의 층이 다르다. 후관이 언덕위에 지어져 있어서 후관 1층은 본관 2층과 연결, 후관 2층은 본관 3층과 연결되는 식으로 건물이 지어져있다. 누리관이라는 체육관이 생겼는데 본관,후관과 연결되있지 않아 비가 오는 날이면 학생들은 비를 맞으며 체육관에 가는 불상사를 겪는다. 3학년들은 후관 4층과 5층을 사용하기 때문에 체육시간이 끝난 후라던가 아침시간에 종종 후관에 설치되어있는 급식차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교실까지 올리가는 경우가 있었다. 다만 2014년 체육시간 직후 20명이 넘는 3학년 학생들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다 중량초과로 멈춰버린 사건이 일어났었다. 그 이후로 학생들의 탑승을 엄하게 금지하는중. (그러나 타는 학생들이 종종 있다)
후관 5층에서는 바로 옆에 자리한 안양교도소의 운동장이 보인다.펜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넘어서 무단조퇴하는 학생들이 있다.
후관 입구 옆에 학생들이 앉아서 쉴 수 있게 만든 정자가 있다. 학교 정문이 바로 보이기도 하고 위치상 언덕 위여서 경치도 생각보다 나쁘진 않지만 더 앞을 바라보면 산인데다 뒷쪽인 교도소 방향을 제외한다면 한 방향으로밖에 볼 수 없어서 아쉽다. 출입문은 거의 잠겨있는 상태.애초에 왜 잠금식의 출입문이 있는지 의문... 수풀이 많은데다 관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벌레가 많이 꼬인다.
급식실이 없다. 급식차에 각 반 분량만큼의 음식을 담아 급식차용 엘리베이터를 통해 올려보내는 방식. 1년에 한번 가장 잔반이 적은 반과 급식차 정리가 잘 되는 반에게 시상을 한다.
2015년도 졸업한 학생들은 음악실 사용관련 어이없는 일을 겪었다. 음악 수업을 할 수 있는 장소가 후관 4층에 음악실, 후관1층에 시청각실이 있는데 이 학생들이 1학년때 음악수업을 음악실에서 했다는 이유로 3학년 음악수업을 시청각실에서 하게 한것. 그리고 음악실은 3학년 교실 바로 옆에 있었다. 5초만 뛰어가면 음악실이 존재하지만 이당시 3학년 학생들은 음악 수업을 하러 4층 혹은 5층에서 1층까지 내려가야했다.
또한 과학실이 본관 1층에 있어 3학년 학생들은 실험실습이 있을때마다 학교를 가로질러 과학실까지 가야했다. (과학실 앞에 물고기와 거북이를 기른다)
본관과 후관 건물 사이에는 원형극장이라고 부르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 댄스부나 밴드부의 공연이 있기도 한다. 이곳은 원래 주차장이었는데 농구대를 설치하고 2014년 보도블럭을 우레탄으로 바꾸며 학생들이 농구하는 장소로 사용하고 있다.
후관 5층에서는 바로 옆에 자리한 안양교도소의 운동장이 보인다.
후관 입구 옆에 학생들이 앉아서 쉴 수 있게 만든 정자가 있다. 학교 정문이 바로 보이기도 하고 위치상 언덕 위여서 경치도 생각보다 나쁘진 않지만 더 앞을 바라보면 산인데다 뒷쪽인 교도소 방향을 제외한다면 한 방향으로밖에 볼 수 없어서 아쉽다. 출입문은 거의 잠겨있는 상태.
급식실이 없다. 급식차에 각 반 분량만큼의 음식을 담아 급식차용 엘리베이터를 통해 올려보내는 방식. 1년에 한번 가장 잔반이 적은 반과 급식차 정리가 잘 되는 반에게 시상을 한다.
2015년도 졸업한 학생들은 음악실 사용관련 어이없는 일을 겪었다. 음악 수업을 할 수 있는 장소가 후관 4층에 음악실, 후관1층에 시청각실이 있는데 이 학생들이 1학년때 음악수업을 음악실에서 했다는 이유로 3학년 음악수업을 시청각실에서 하게 한것. 그리고 음악실은 3학년 교실 바로 옆에 있었다. 5초만 뛰어가면 음악실이 존재하지만 이당시 3학년 학생들은 음악 수업을 하러 4층 혹은 5층에서 1층까지 내려가야했다.
또한 과학실이 본관 1층에 있어 3학년 학생들은 실험실습이 있을때마다 학교를 가로질러 과학실까지 가야했다. (과학실 앞에 물고기와 거북이를 기른다)
본관과 후관 건물 사이에는 원형극장이라고 부르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 댄스부나 밴드부의 공연이 있기도 한다. 이곳은 원래 주차장이었는데 농구대를 설치하고 2014년 보도블럭을 우레탄으로 바꾸며 학생들이 농구하는 장소로 사용하고 있다.
4. 교통 [편집]
4.1. 주요 행사 [편집]
체육대회가 점점 간소해지고 있다. 2014년에는 오전에 체육대회, 오후에는 3학년이 합창대회, 1,2학년은 오카리나 대회를 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2017년에는 1학년이 오카리나대회를하고 2,3학년이 합창대회를 했다.
2019년에는 간부수련회를 학교에서 진행했다.
2019년의 3학년은 수련회와 수학여행을 모두 가지 못했다.(호성초 시절에도 가지 못함) 그런데 1학기 현장체험학습을 학생들의 의지와는 다르게 교장선생님이 서울대공원으로 정하셨다.(결국 친환경적인 체험학습을 원하셨던 교장선생님과의 뜻과는 다르게, 학생들은 그늘 아래모여 폰을 하다 시간을 때웠다.) 1,2학년은 학급별로 장소를 결정해서 3학년 학생들의 불만이 매우 컸다. 심지어 2학기때는 호성제를 서울랜드에서 한다는 이유로 현장체험 자체를 진행하지 않았다.
2019년에는 간부수련회를 학교에서 진행했다.
2019년의 3학년은 수련회와 수학여행을 모두 가지 못했다.(호성초 시절에도 가지 못함) 그런데 1학기 현장체험학습을 학생들의 의지와는 다르게 교장선생님이 서울대공원으로 정하셨다.(결국 친환경적인 체험학습을 원하셨던 교장선생님과의 뜻과는 다르게, 학생들은 그늘 아래모여 폰을 하다 시간을 때웠다.) 1,2학년은 학급별로 장소를 결정해서 3학년 학생들의 불만이 매우 컸다. 심지어 2학기때는 호성제를 서울랜드에서 한다는 이유로 현장체험 자체를 진행하지 않았다.
5. 여담 [편집]
- 2009년부터 점심시간에 교내방송으로 사연을 받아 읽어주고 신청곡을 틀어주는 프로그램을 방송부 동아리에서 시작했다.
6. 출신인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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