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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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1592년 임진왜란 발발 당시 평창 군수를 지내던 권두문이 8월 7일 왜군의 칼을 맞아 부상을 입은 상태로 포로가 된 후, 천신만고 끝에 살아남아 그해 9월 2일 벽에 구멍을 뚫고 지붕을 통해 탈출에 성공, 안전 지역으로 빠져나가 9월 17일에 가족과 다시 상봉하기까지 약 40여일간 매일의 고통스런 행적을 글로 기록한 일기이다.
우치카타나와 와키자시 등 두 자루의 칼을 휴대한 일본군의 자세한 무기 보유 방식, 목욕 풍습, 식습관, 야간 경계 태세, 행군 대형 등 1500년대 일본군의 다양한 군중 문화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어 한일 전사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우치카타나와 와키자시 등 두 자루의 칼을 휴대한 일본군의 자세한 무기 보유 방식, 목욕 풍습, 식습관, 야간 경계 태세, 행군 대형 등 1500년대 일본군의 다양한 군중 문화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어 한일 전사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3.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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