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창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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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3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현창묵은 함경북도 경성군 주남면 용전리 출신으로 알려졌지만 출생년도는 알 수 없다. 그는 1919년 10월 경성군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연통제 조직인 사감부(司監府)에 가담했다가 체포되었고, 1920년 8월 10일 함흥지방법원 청진지청에서 소위 제령 제7호 위반으로 징역 2년 6월을 받고 공소하였으나, 1920년 11월 29일 경성복심법원에서 공소 취하로 형이 확정되어 청진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다 1922년 6월 8일 출옥하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3년 현창묵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3년 현창묵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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