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Ambient sound
애니메이션, 라디오나 영화 등 음성이 들어가는 매체에서 배경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리. 길거리 씬에서 행인들의 말소리나 발소리, 경기장의 환호성 등이 이에 속한다. 일본에서는 이를 '가야도리(ガヤ録り)'[1]라고 하며, '가야가야(와글와글, ガヤガヤ)'하는 소리를 녹음한다라는 의미이다.
일본 애니메이션에서는 현장음을 녹음할 때 별도의 성우를 두진 않고 등장인물의 성우들이 녹음하는 것이 일반적이며덕분에 리포터 센조가하라 히타기가 등장, 관중 등 수많은 사람들의 소리를 녹음해야 할 때는 성우들이 자리나 음색을 바꿔가며 반복 녹음을 한다. 또한 기본적으론 애드립이기 때문에 본편 녹음보다 더 어려울 때도 있다고 한다.
애니메이션, 라디오나 영화 등 음성이 들어가는 매체에서 배경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리. 길거리 씬에서 행인들의 말소리나 발소리, 경기장의 환호성 등이 이에 속한다. 일본에서는 이를 '가야도리(ガヤ録り)'[1]라고 하며, '가야가야(와글와글, ガヤガヤ)'하는 소리를 녹음한다라는 의미이다.
일본 애니메이션에서는 현장음을 녹음할 때 별도의 성우를 두진 않고 등장인물의 성우들이 녹음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2. 목록 [편집]
[1] 일본의 여러 사이트에서는 성우 업계의 전문용어로 소개하며, ガヤ撮り로 표기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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