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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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삼국시대 촉한의 황제 유비의 자(字)2. 소설가

1. 삼국시대 촉한의 황제 유비의 자(字) [편집]

2. 소설가 [편집]

파일:현덕.jpg
1909 ~ ?
본명은 현경윤(玄敬允). 일제 강점기와 북한의 소설가이다. 쓴 단편소설 중 하나가 나비를 잡는 아버지. 어린 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웠으며 일본과 여러 지방에서 막노동을 하다가 1932년 동아일보에 동화 고무신을 발표한 이후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아동문학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한국전쟁 중 북한으로 넘어간 이후 생사는 불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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