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주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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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주로 회계학에서 쓰이는 표현으로, 실제로 현금이 지급 되었으면 그 즉시 비용으로, 실제로 현금이 수령 되었을때 그 즉시 수익으로 인식하는 방법이다. 현금기준이라고도 부른다.
이는 발생주의와 비교하여 볼 수 있는데, 발생주의는 해당 현금을 수령할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1] 수익으로 인식한다.
예를 들면 2015년 12월 1일에 물품A를 10개를 파는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하자. [2]
그리고 2016년 2월 1일에 해당 제품이 실제로 팔려서 대금을 받았을때, 발생주의는 수익을 2015년 12월 1일로 인식하는 반면, 현금주의는 2016년 2월 1일로 인식한다. 이 차이는 매우 중요한데, 어떤 주의를 따르냐에 의해 해당 수익이 2015년 장부에 기록 될지 2016년 장부에 기록 될지 판가름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현실적인 괴리를 보정하기 위해 연말환급이라는 제도도 있다.
이는 발생주의와 비교하여 볼 수 있는데, 발생주의는 해당 현금을 수령할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1] 수익으로 인식한다.
예를 들면 2015년 12월 1일에 물품A를 10개를 파는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하자. [2]
그리고 2016년 2월 1일에 해당 제품이 실제로 팔려서 대금을 받았을때, 발생주의는 수익을 2015년 12월 1일로 인식하는 반면, 현금주의는 2016년 2월 1일로 인식한다. 이 차이는 매우 중요한데, 어떤 주의를 따르냐에 의해 해당 수익이 2015년 장부에 기록 될지 2016년 장부에 기록 될지 판가름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현실적인 괴리를 보정하기 위해 연말환급이라는 제도도 있다.
2. 주요 적용 사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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