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련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혁련정은 아버지 혁련발발이 북하의 황제에 즉위하고 평원공(平原公)의 작위에 봉해졌다. 418년 혁련발발이 동진의 유유[2]가 후진을 멸망시키고 군대를 동쪽으로 돌린 틈을 타 장안을 점령했다. 이후 혁련정은 장안에 주둔하며 관중 지역의 방어를 맡았다.
그러다가 426년 북위가 공격해오자 혁련정은 장안을 빼앗기고 후퇴하다 수도 통만성(統萬城)마저 빼앗겨 버린다. 혁련정은 혁련창이 있는 곳까지 가서 합류했고 작위가 상승하여 평원왕으로 봉해진다. 하지만 북위가 재차 공격해 혁련창이 붙잡혀 포로로 끌려가자 혁련정은 형의 의지를 이어 평량에서 3대 황제로 즉위하고 승광으로 개원한다. 즉위한 이후 망가진 나라를 재정비하고 남조의 유송과 연합을 시도했으며 서진(西秦)을 정복했다.
그러나 최후는 매우 비참한데, 혁련정은 마저 북량을 공격하기 위해 황허 강을 건너다 토욕혼의 기습을 받아 포로로 붙잡혔고 곧이어 북위로 압송돼 처형당했다. 이렇게 북하는 멸망했고 더이상 흉노는 역사에 등장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가 426년 북위가 공격해오자 혁련정은 장안을 빼앗기고 후퇴하다 수도 통만성(統萬城)마저 빼앗겨 버린다. 혁련정은 혁련창이 있는 곳까지 가서 합류했고 작위가 상승하여 평원왕으로 봉해진다. 하지만 북위가 재차 공격해 혁련창이 붙잡혀 포로로 끌려가자 혁련정은 형의 의지를 이어 평량에서 3대 황제로 즉위하고 승광으로 개원한다. 즉위한 이후 망가진 나라를 재정비하고 남조의 유송과 연합을 시도했으며 서진(西秦)을 정복했다.
그러나 최후는 매우 비참한데, 혁련정은 마저 북량을 공격하기 위해 황허 강을 건너다 토욕혼의 기습을 받아 포로로 붙잡혔고 곧이어 북위로 압송돼 처형당했다. 이렇게 북하는 멸망했고 더이상 흉노는 역사에 등장하지 않게 되었다.
3. 둘러보기(계보)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