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군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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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성우진 or 등장인물 [편집]
- 혁군
본작의 주인공.
1편에서 담배의 유래에 대해 알려준뒤로 마지막에 본 모습으로 담배를 피우는데 하필 그앞이 아버지 앞이었고 아버지 앞에서 함부로 담배를 폈다고 얻어맞는다.
2편에서 7살때 뾰족한 대못이 튀어나온 막대기에서 호기심 삼아 튀어나온 못 부분을 신발[1]로 밟았더니 오히려 그것에 찔려박힌 사고가 일어났고 집에 돌아와 보니 친척들이 모여있던 탓에 다들 깜짝 놀랬지만 그것을 일단 빼긴 뺏으나 아버지가 민간요법을 사용해서 치료하겠다는데 발바닥에 열로 소독한답시고 라이터를 사용해 라이터불로 발바닥을 지지고 아이스크림으로 식히는 등을 당한다.
- 장동혁(씨드락)
신판 1편에서 혁군과 밥먹고 있을때 어린시절 얘기를 했는데 그때 손톱무는 버릇이 있었는데 어린시절 텔레비전을 보고있을때 자신도 모르게 손톱을 입에 물자 다짜고짜 아버지에게 걷어차인후 63번째로 손톱을 물었다는 이유로 매를 맞았다고 한다.
- 민상식(씩맨)
신판 4편에서 어린시절 친구들과 야구하는데 등에 벌이 날아와서 벌침에 쏘이고 그고통으로 벌떡일어서다 방망이로 맞았다고 한다.
구판 1편 마지막부분에서 첫등장 아들 혁군이 자신앞에서 담배를 폈다고 망치로 아들을 때리고 2편에선 7살때 혁군이 발에 못이박혀 빼준후 라이터를 사용해서 소독하고 아이스크림으로 열을 식히는 민간요법을 사용한다.
신판 1편 회상에서 아들 혁군과 딸과 셋이서 짜장면을 먹을때 혁군이 지저분한 장난치는 바람에 아들에게 펀치를 여러번 날리고 두번째에선 무슨 문제였는지 아들을 패다가 혁군에게 아버지라고 부르지마!! 너같은 아들 둔적 없다고 하다가 혁군이 아저씨라고 말하자 또 뚜껑이 열렸는지 혁군을 망치로 공격한다. 아니 본인이 자기아들에게 아버지라고 부르지말라고 큰소리쳐놓고 적반하장이라니 세번째에선 아들혁군과 목욕탕에서 때밀기받고 있었는데 혁군이 존나라는 말을 하자 때린다.
- 철수
레슬링가족에서 등장한 인물로 우락부락하고 조폭같은 모습을 하고있다. 아빠가 벨트를 깜빡하고 안차고 나오자 엄마가 벨트좀 갖다달라 했는데, 나와서는 챔피언 벨트(...)를 갖고 아빠에게 달려든다. 가슴과 배에 북두칠성 흉터가 보이는데 켄시로를 모티브 한 것으로 보인다.
3. 에피소드 [편집]
3.1. 구 [편집]
1. 담배의 유래
2. 민간요법
3. 혁군의 여동생
2. 민간요법
3. 혁군의 여동생
3.2. NEW [편집]
1. 매맞던 이야기
2. 추억의 장난감
3. 1차는 레슬링 가족, 2차는 화목한 가족 속에 포악한 아들 전부다 꿈이었다.
4. 부상 이야기
2. 추억의 장난감
3. 1차는 레슬링 가족, 2차는 화목한 가족 속에 포악한 아들 전부다 꿈이었다.
4. 부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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