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도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행적 [편집]
그런 거 없다.
일단 탄생 이후의 이야기는 아예 없고 올림포스 가디언과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선 아예 잘려버린 안습 여신이다.[3][4]그러니 아이들 사이에선 굉장히 생소할 수밖에 없는 여신이다.
애초에 행적이 만들어지기 힘들다는 주장이 있다. '에로스와 프시케 이야기'는 서기 2세기에 쓰여진 '황금당나귀'라는 책에 실려 있는데, 일단 이 시기는 신화가 만들어지기엔 늦은 시기라서 후일담을 풀어나갈 여유는 없었다는 주장이다.
일단 탄생 이후의 이야기는 아예 없고 올림포스 가디언과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선 아예 잘려버린 안습 여신이다.[3][4]그러니 아이들 사이에선 굉장히 생소할 수밖에 없는 여신이다.
애초에 행적이 만들어지기 힘들다는 주장이 있다. '에로스와 프시케 이야기'는 서기 2세기에 쓰여진 '황금당나귀'라는 책에 실려 있는데, 일단 이 시기는 신화가 만들어지기엔 늦은 시기라서 후일담을 풀어나갈 여유는 없었다는 주장이다.
3. 의문점 [편집]
간단히 표현하자면, "태어났고, 그리고 그걸로 끝났다."
일단 출생에 다른 버전이 많아서모든 신들이 다 그렇다는 건 그냥 넘어가자 애초에 여신인지부터가 미스터리. 프시케와 에로스의 파경 이전에 임신했다는 버전과, 파경 이후 다시 만났을 때 임신했다는 버전이 있기 때문이다. 만약 전자라면 헤도네는 인간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프시케가 여신이 된 것이 재회했을 때였기 때문으로, 그렇다면 인간이었을 때 프시케가 임신한 셈이니, 반신일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다.
일단 출생에 다른 버전이 많아서
- 물론 이에 대한 반박도 존재한다. 디오니소스 역시 인간인 세밀레가 배었지만 제우스가 자신의 넓적다리에 넣고 4달을 채웠더니 그 아이가 신으로 태어났으니, 헤도네 역시 그렇다는 것이다.
4. 여담 [편집]
[1] 현대 그리스어로는 '이도니' 정도의 발음을 가진다.[2] 중세 이후 표기로 VOLUPTAS[3] 그래도 홍은영의 그리스 로마 신화에선 에로스와 프시케가 헤도네를 안고있는 장면이 나온다[4] 사실 올림포스 가디언 오르페우스 에피소드서 결혼한 에로스와 프시케의 이후 모습이 나오기에 그 때 헤도네가 나오는 거 아니냐고 기대한 시청자들도 있었고 실제 당시 제작진들도 그녀의 등장을 고려해보았지만 결국 빼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안습[5] 다만 오르페우스는 아버지가 인간이란 판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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