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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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어원은 '좋은 것이 빠지고 남은 허름한 물건'이라는 의미의 허접쓰레기에서 온 말이다. 과거 같은 의미의 '허섭스레기'만 표준어로 인정되었지만 옛 문헌 용례를 검색해 보면 오히려 '허접쓰레기'가 더 많이 쓰이고 있었다. 네이버뉴스라이브러리 검색 결과, 허접쓰레기는 1946년 이래 47건이고 허섭스레기는 1963년 이래 11건이다. 사실상 표준어가 언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던 것. 2011년과 2014년 두 차례에 걸쳐 허접쓰레기·허접스럽다·허접하다 모두 표준어로 인정되었다. 단, '허접'이란 단어 단독으로는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는다.
허접이란 말은 초기 온라인 게임에서 쓰이기 시작했는데, 말 그대로 '쓸모없는 아이템'이란 뜻이었으나 이후 사람에게도 적용되어 발컨이나 뉴비 등 뭔가 '수준 이하의 그 무엇'이란 의미로 쓰이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현재는 유행어 수준을 넘어 일상에서도 흔하게 쓰이는 말이 되었다. 2000년대 초반에는 즐 등과 함께 전국구적으로 크게 유행한 말이기도 하다. 이 항목이 2011년 4월 21일까지 존재하지 않은 게 의문스러울 정도. 다만,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뉴비 라는 단어가 수입되었고, 최근에는 '~린이', 청정수가 더 많이 쓰이는 등 사용 빈도가 많이 줄었다.
여담으로,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주인공 사와다 츠나요시는 원작에서의 별명인 '다메'가 더빙판에서 허접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그리고, KBS 대하드라마 태조 왕건에서도 궁예 역의 김영철이 허접쓰레기라는 단어를 대사에 썼다.[1]
츠쿠모 유마의 별명이다.
허접이란 말은 초기 온라인 게임에서 쓰이기 시작했는데, 말 그대로 '쓸모없는 아이템'이란 뜻이었으나 이후 사람에게도 적용되어 발컨이나 뉴비 등 뭔가 '수준 이하의 그 무엇'이란 의미로 쓰이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현재는 유행어 수준을 넘어 일상에서도 흔하게 쓰이는 말이 되었다. 2000년대 초반에는 즐 등과 함께 전국구적으로 크게 유행한 말이기도 하다. 이 항목이 2011년 4월 21일까지 존재하지 않은 게 의문스러울 정도. 다만,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뉴비 라는 단어가 수입되었고, 최근에는 '~린이', 청정수가 더 많이 쓰이는 등 사용 빈도가 많이 줄었다.
여담으로,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주인공 사와다 츠나요시는 원작에서의 별명인 '다메'가 더빙판에서 허접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그리고, KBS 대하드라마 태조 왕건에서도 궁예 역의 김영철이 허접쓰레기라는 단어를 대사에 썼다.[1]
[1] 그 장면은 바로 희대의 명대사(?)인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는가의 바로 전 대사이다. 이 외에도 똥막대기 등 재밌는 대사가 많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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