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허은미 (Heo Eun-Mi) | |
출생 | |
신체 | 168cm, 50kg |
별명 | 허당, 허당험미 [1] |
소속사 | 플레이위드어스 스포테인먼트 |
응원팀 (2020년 03월 기준) | 두산 베어스 (2015, 2018~) FC 서울 (2015, 2018~)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2018~) 아산 우리은행 위비 (2018~) GS칼텍스 서울 KIXX (2018~) |
응원했던 팀 | 안양 한라 (2018~2019) |
SNS | |
1. 개요 [편집]
2. 치어리딩 [편집]
2015년에 데뷔한 치어리더로 2018년에 재복귀를 했다. 그러나 응원팀 두산이 2위와 14.5게임차나 벌려놓고선 맥없이 한국시리즈에서 업셋을 당해버리고 말았다. 그래도2019년엔 우승 경력을 쌓았다.
2015년 치어리더로 데뷔했던 허은미는 당시 '직장인 치어리더'로 큰 화제를 모았다. 어렸을 때부터 춤에 관심이 많았던 그녀는 직장을 다니던 중 치어리더가 돼 특이한 경력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2015년 치어리더로 데뷔했던 허은미는 당시 '직장인 치어리더'로 큰 화제를 모았다. 어렸을 때부터 춤에 관심이 많았던 그녀는 직장을 다니던 중 치어리더가 돼 특이한 경력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상큼한 이목구비로 '단발 여신'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돌연 모습을 감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치어리더로 복귀한 2018년 이후로는 긴머리로 스타일을 바꿨다.
직장을 다니던 중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치어리더 모집 글을 보면서 지원을 했다.
"어렸을 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면접까지 봤지만 치어리더 하기엔 너무 많은 나이라는 생각이 들어 관두었죠. 그래서 3년 더 회사를 다녔어요. 3년 동안 고민이 많았지만 결국 겸업으로 28살에 치어리더를 시작하게 됐죠."
심장수술속에도 불구하고 춤에 대한 열정으로 30대인 현재도 활약하고 있다.
좋아하는 선수는 정수빈이라고 한다.
직장을 다니던 중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치어리더 모집 글을 보면서 지원을 했다.
"어렸을 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면접까지 봤지만 치어리더 하기엔 너무 많은 나이라는 생각이 들어 관두었죠. 그래서 3년 더 회사를 다녔어요. 3년 동안 고민이 많았지만 결국 겸업으로 28살에 치어리더를 시작하게 됐죠."
심장수술속에도 불구하고 춤에 대한 열정으로 30대인 현재도 활약하고 있다.
좋아하는 선수는 정수빈이라고 한다.
3. 에피소드 [편집]
4. 기타 [편집]
- 치어리더 박소진-허은미, 'FC 서울의 별빛꽃빛'에서 인터뷰를 했다. #
- 2018년 05월 복귀 때 BeartSpotv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
- 한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치어리더에 대한 직접과 두산 베어스에 대한 애정에 대한 인터뷰를 했다.심장 수술까지 받았지만...10시간씩 연습하면서 선택한 반전 직업은?
- 안양 한라 부임시절(18-19) 한라팀 한정으로 팀장이었으며 제일 자주 나왔다고 한다. 이듬시즌(19-20)에는 안양 한라의 개막전 당일 원래 치어리딩 예정이던 두산 베어스는 태풍으로 인해 취소가 되었는데 그 개막전 경기에 관전을 왔다는 제보도 있었다.
5. 관련 문서 [편집]
[1] 두산 베어스,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공식 홈페이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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