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
홍수려가 입궐했을 때 시중을 들던 궁녀. 성격이 당차고 주인공 급으로 초반 비중이 높지만 일련의 사건들이 끝난 후 비중은 공기가 된 인물.
다원순의 양녀로 길러졌고, 양아버지에게
남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다.
두영월과
홍수려를 노린 괴한들로 인해 두영월과 함께 위협을 받은 적이 있는데,
홍수려가 아닌지 맞는지 시험하는 문제에 제대로 대답하는 모습을 보인다.
[1]홍수려를 남달리 따르고, 다른 이들에게는 만쥬 하나를 줄 때 수려 몫만 두 개를 주기도 한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