햏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유래 [편집]
수행을 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행자(行者)에서 파생되어 '행'을 '햏'으로 바꿔 만든 단어이다. 이 말은 하오체와 함께 디시인사이드에서 사용되어 2002년~2005년에 대한민국의 인터넷에 많이 사용되었으나 일시적인 유행이었고 그 인기는 곧 사그라들었다.[1] 그 이후로는 잉여인간이 잘 쓰이고 있다.
햏자도 잉여인간도 디시인사이드에서 상대방을 부르는 말로 쓰이기도 하고 자신을 지칭하는 말로도 쓰인다. 하지만 잉여인간이 안좋은 뜻으로만 쓰이는데 반해 '햏자'라는 단어에는 호의적인 시선이 담겨있다.
햏자는 압박을 그냥 하는 것도 아니고 '쌔운다'고 한다. 방법한다고도 한다. 또, 뭔가가 없을 때 없다고 하지 않고 업ㅂ다고 한다. 기존의 도인들이 '허허허' 하고 웃는다면 햏자들은 '아햏햏' 하고 웃는다.
최근에는 40대 이상의 여성이 주로 모인 커뮤니티에서 사용되고 있다.
햏자도 잉여인간도 디시인사이드에서 상대방을 부르는 말로 쓰이기도 하고 자신을 지칭하는 말로도 쓰인다. 하지만 잉여인간이 안좋은 뜻으로만 쓰이는데 반해 '햏자'라는 단어에는 호의적인 시선이 담겨있다.
햏자는 압박을 그냥 하는 것도 아니고 '쌔운다'고 한다. 방법한다고도 한다. 또, 뭔가가 없을 때 없다고 하지 않고 업ㅂ다고 한다. 기존의 도인들이 '허허허' 하고 웃는다면 햏자들은 '아햏햏' 하고 웃는다.
최근에는 40대 이상의 여성이 주로 모인 커뮤니티에서 사용되고 있다.
3. 인물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1] 그러나 '행'이라 쓰고 '햏'으로 읽는 용법은 생각보다 꽤 오래 유지되었는데 지금도 종종 보인다. 아예 행 대신 햏으로 읽고 쓰는 사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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