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잡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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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 루차도르??[1][2]
우와 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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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속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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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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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액션게임 용어.
어릴 때 학교 앞 문구점이나 식당의 놀이방에서 철권하면서 막 연타하다가 나가는 것.
나이스 바디의 여성 캐릭터가 자신의 가슴이나 겨드랑이, 엉덩이, 허벅지 사이 같이 섹스어필에 사용되는 부위를 이용해 잡기 기술을 시전하는 것을 말한다. 단적인 예로 KOF 셸미의 셸미 스파이럴 같은 거. 물론 현실에서는 행복한 틈을 느낄 수도 없이 아프지만, 창작물에서는 일단 시작부터 체위를 연상케 하는 야한 모션이 덤으로 깔리고 왠지 슬로우비디오로 느리게 재생되는데다, 이 부위는 맨살이 그대로 닿거나 속옷 한겹이 끝이기도 해서 피폭자가 시전자와의 스킨쉽을 통해 실컷 느낄 시간을 주는 경우가 많다. 이때문에 거는 쪽보다 걸리는 쪽이 더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여담으로 여캐의 엄한 부위를 건드리거나 하는, 반대 의미로서의 행복잡기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KOF 2002 엔딩의 도트 장난에서 매츄어를 덮치는 클락 스틸 등.
물론 현실에서 유도나 합기도 도장에서 여성과 단련해본 위키러라면 알겠지만 현실은 행복과는 거리가 매우매우 멀다(...).이걸로 행복을 느끼려 했다간 정신 차려보니 저승행 특급열차를 타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
그 이전까지 음지에서 조금씩 퍼져 나가던 단어였으나, 정태룡의 게임라인 만화 소울 엣지 편에서 나온 것이 유명해져 오늘날에 이르렀다. 그런데 원래 만화에 나온 명칭은 행복꺾기였다. 어느 사이에 꺾기가 잡기로 변형되어 널리 퍼진 것.
애니메이션에서는 서비스신의 일종으로 활용되기도 하며, 비슷한 효과를 가진 기술로 힙 어택이 있다.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의 웹툰판에선 헤르만 괴링이 슈퍼마린 스핏파이어를 상대로 이 기술을 걸어 파일럿을 패닉에 빠지게 만들었다(…).
영화 지구를 지켜라에서는 순이가 행복잡기로 권총 무장한 형사를 제압한다. 형사의 권총사격을 날렵한 체술로 피하고 행복잡기를 시전하는 모습은 국내영화사에서 손꼽힐 액션이라 할 만하다.[5]다만 순이가 미형 캐릭터가 아니라서...
프로레슬링이긴 하지만 실전에서 행복잡기를 성공한 여성 레슬러로는 TNA 초창기에 활동했던 트리니티가 있다. 사용 기술은 헤드 시저스 휩. WWE의 리타 역시 종종 이런 식으로 난입해 남성 레슬러를 공격하긴 했다. 최근엔 젤리나 베가가 그 계보를 잇고 있다.
2014년 일본에서는 여고생이 행복잡기를 시전해주는 업소들이 적발되어 단속을 먹었다. 5초에 2,000엔 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이었는데 노동법 위반(전부 만18세 미만 미성년자들)으로 단속크리. 이 소식을 접한 일본 신문사들은 이런 짤방들을 만들었고, 좀더 고퀄리티로는 유명 에로만화가 시와스노 오키나가 'JK에게 당하고 싶은 레슬링 기술들'을 그려 올리기도 했다. 후방주의#1#2 참고로 이런 업소를 칭하는 이름은 JK 리프레(リフレ).[6]
대전액션게임에서 출발한 용어다보니 이런 걸 가지고 있는 여캐로 콤보영상을 만들게 되면 높은 확률로 안녕바다의 "별 빛이 내린다"나 샘 브라운의 "All that I have is all that you've given me~"가 깔린다.남캐가 남캐에게 하면 Careless Whisper가 깔린다.
가장 효율적인 파쇄법은 머리를 붙잡힌 상태에서 바로 파워 밤을 날리는 것이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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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액션게임 용어.
나이스 바디의 여성 캐릭터가 자신의 가슴이나 겨드랑이, 엉덩이, 허벅지 사이 같이 섹스어필에 사용되는 부위를 이용해 잡기 기술을 시전하는 것을 말한다. 단적인 예로 KOF 셸미의 셸미 스파이럴 같은 거. 물론 현실에서는 행복한 틈을 느낄 수도 없이 아프지만, 창작물에서는 일단 시작부터 체위를 연상케 하는 야한 모션이 덤으로 깔리고 왠지 슬로우비디오로 느리게 재생되는데다, 이 부위는 맨살이 그대로 닿거나 속옷 한겹이 끝이기도 해서 피폭자가 시전자와의 스킨쉽을 통해 실컷 느낄 시간을 주는 경우가 많다. 이때문에 거는 쪽보다 걸리는 쪽이 더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여담으로 여캐의 엄한 부위를 건드리거나 하는, 반대 의미로서의 행복잡기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KOF 2002 엔딩의 도트 장난에서 매츄어를 덮치는 클락 스틸 등.
물론 현실에서 유도나 합기도 도장에서 여성과 단련해본 위키러라면 알겠지만 현실은 행복과는 거리가 매우매우 멀다(...).
그 이전까지 음지에서 조금씩 퍼져 나가던 단어였으나, 정태룡의 게임라인 만화 소울 엣지 편에서 나온 것이 유명해져 오늘날에 이르렀다. 그런데 원래 만화에 나온 명칭은 행복꺾기였다. 어느 사이에 꺾기가 잡기로 변형되어 널리 퍼진 것.
애니메이션에서는 서비스신의 일종으로 활용되기도 하며, 비슷한 효과를 가진 기술로 힙 어택이 있다.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의 웹툰판에선 헤르만 괴링이 슈퍼마린 스핏파이어를 상대로 이 기술을 걸어 파일럿을 패닉에 빠지게 만들었다(…).
영화 지구를 지켜라에서는 순이가 행복잡기로 권총 무장한 형사를 제압한다. 형사의 권총사격을 날렵한 체술로 피하고 행복잡기를 시전하는 모습은 국내영화사에서 손꼽힐 액션이라 할 만하다.[5]
프로레슬링이긴 하지만 실전에서 행복잡기를 성공한 여성 레슬러로는 TNA 초창기에 활동했던 트리니티가 있다. 사용 기술은 헤드 시저스 휩. WWE의 리타 역시 종종 이런 식으로 난입해 남성 레슬러를 공격하긴 했다. 최근엔 젤리나 베가가 그 계보를 잇고 있다.
2014년 일본에서는 여고생이 행복잡기를 시전해주는 업소들이 적발되어 단속을 먹었다. 5초에 2,000엔 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이었는데 노동법 위반(전부 만18세 미만 미성년자들)으로 단속크리. 이 소식을 접한 일본 신문사들은 이런 짤방들을 만들었고, 좀더 고퀄리티로는 유명 에로만화가 시와스노 오키나가 'JK에게 당하고 싶은 레슬링 기술들'을 그려 올리기도 했다. 후방주의#1#2 참고로 이런 업소를 칭하는 이름은 JK 리프레(リフレ).[6]
대전액션게임에서 출발한 용어다보니 이런 걸 가지고 있는 여캐로 콤보영상을 만들게 되면 높은 확률로 안녕바다의 "별 빛이 내린다"나 샘 브라운의 "All that I have is all that you've given me~"가 깔린다.
2. 행복잡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들 [편집]
2.1. 주력기로 사용하는 경우 [편집]
- 감옥학원 - 시라키 메이코 : 어찌 보면 진짜 행복잡기를 보여주는 캐릭터. 티팬티가 파묻힐 정도로 탱탱한 엉덩이와 그곳으로 조르기는 물론 질식시키기, 조여서 메치기 등등 온갖 종류의 행복잡기를 시전한다.
- 너클 헤즈 - 클로디아 실비아
- 다크블러드 - 여성 헌터 : 라이징 수플렉스 - 양 허벅지로 상대의 머리를 잡고 매우 높게 뛰어오른 후 바닥에 찍어버린다. 타격감과 피격감이 상당한 수준. 그런데 아무리 봐도 수플렉스는 아닌데 스킬명이 저렇다.
- 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버 미스타라 - 시프: 이 쪽은 허벅지로 잡긴 잡지만 뒷통수를 칼로 찌른다(!)
- 라스트 브롱크스 - 쿠사나기 리사 : 짧은 치마에 그곳이 바로 당하는 사람의 코 앞에 밀착하게 얼굴에 올라탄뒤 엉덩이로 얼굴을 깔아뭉갠다. 등장인물중 가장 소녀형 캐릭터라는 점이 금상첨화
- 블레이드 앤 소울 - 권사 : 관절 꺾기를 시전할 경우 상대의 팔을 가슴과 허벅지에 끼우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조르기의 경우 상대의 머리가 가슴(...)에 닿으며 졸라진다.
내가 30초동안 혼절한 것은 이 황홀함을 얻기 위함이었다!! - 격투가 에바 - 에어슈타이너 잡기 공격
- 세인츠 로우: 더 서드 - 기본적인 근접 격투 기술로, 달려가면서 점프 후 근접기술 키를 눌러주면 사용한다.
다만 남캐 보스는 해당 없음. - 카산드라 알렉산드라: 소울 칼리버 시리즈에서 언니인 소피티아와 자매 관계인 카산드라. 소울칼리버4의 크리티컬 피니쉬에서 행복잡기를 시전한다. 크리티컬 피니쉬가 발동되면 방패로 상대의 머리를 내려친뒤, 엉덩이로 얼굴을 들이받아 넘어뜨린다 (힙 어택). 이후 상대에게 뛰어올라 엉덩이로 얼굴을 깔고 앉은 뒤, 일어서서 한번더 엉덩이로 얼굴을 내려찍어 깔고 앉는다. 언니의 행복잡기 이상으로 과격한 편. 엉덩이로 타격을 입힐때마다 하트모양의 이펙트가 터진다. 취향에 따라 골라잡을 수 있다. 언니는 맨다리 여동생은 팬티스타킹.
- 캐미: 레버를 뒤로 하고 잡기, 훌리건(236 P)중 잡기
-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3 - 레인보우 미카 : 프로레슬러답게 기본 잡기 4종류에 필살 잡기 3종류를 보유. 캡콤이 행복잡기에 대한 집념을 불태워 만든 캐릭터가 아닐까 의심될 정도로 복장과 모션이 매우 에로틱하다.
- 리얼 바웃 아랑전설 스페셜 - 시라누이 마이: 월하 흩날리는 모란
- 인왕 - 오카츠
- 통쾌 간간 행진곡 - 키사라 웨스트필드 : 게임이 마이너해서 그렇지 이쪽도 행복잡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보유했다. 네오지오 배틀 컬리시엄에 재등장하면서 다 짤렸지만... 짤릴 만하니까 짤린 거다. 이 동영상 2위 부분을 보면 된다.
- Fate/unlimited codes - 라이더 약+중
- 파이널 파이트 터프 - 메이 : 배 부분이 개방된 레오타드와 팬티스타킹을 착용하고 등장했는데 필살기 중 프랑켄슈타이너가 있다.
2.2. 1회성으로 등장하는 경우 [편집]
1회성의 예를 들자면 일본 쪽 애니메이션의 일상 씬 도중 여캐가 남캐 상대로 기술을 걸고(주로 암바가 많이 사용된다) 남캐는 아픈 와중에도 가슴 등을 만지려 발악하다가 응징당하는 장면이 있다. 이건 이미 하나의 클리셰가 되었을 정도.
이처럼 작중 행복잡기가 등장하긴 하지만, 시전자가 해당 기술을 작품 내내 주력으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중간에 한두 번만 지나가는 식으로 사용했을 경우는 이쪽에 기재한다.
이처럼 작중 행복잡기가 등장하긴 하지만, 시전자가 해당 기술을 작품 내내 주력으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중간에 한두 번만 지나가는 식으로 사용했을 경우는 이쪽에 기재한다.
- 류가죠 나나나의 매장금 - 류가죠 나나나: 1화에서 (TVA 기준) 류가죠가 쥬고의 팔의 뼈를 부려뜨려서 실패했다.
조금만 더어어~ 으아악!!~유령이 내팔을 꺾어버렸다~11화에서 또 하긴 했지만... 행복잡기라 하기엔 애매한거 같다. - 스트리트 화이터 III - 첸리: 스트리트 파이터 2가 대세이던 시절 한국 아이큐 점프에서 연재된 개그만화로 본편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2의 기본잡기 자세에 염력(...)까지 활용해 가일을 무한 잡기 지옥에 빠뜨릴 뻔했다.
2.3. 남자가 쓰는 경우 [편집]
남자가 쓰는 경우 '햏복잡기'라고도 한다.
3. 영화에서 행복잡기를 실현한 인물들 [편집]
- 골든 아이 - 제니아 오나토프 : 이쪽은 밤놀이 중 행복잡기로 사람을 죽인다.
- 블레이드 러너 - 프리스 : 릭 데커드와의 결투 중 행복잡기로 거의 제압할 뻔 한다.
- 지구를 지켜라 - 순이 : 권총무장한 형사를 행복잡기로 제압한다.
- 햏복잡기
4. 관련 문서 [편집]
[1] 베트남의 전통무술 '보비남' 시합영상이다. 맨손기술 및 무기술이 있는 무술이나 이 무술의 큰 특징은 두 다리로 상대방의 몸을 감아 넘어뜨리는 기술들이 있다는 것. 말을 탄 전사나 무거운 갑옷을 입은 병사에 대항하기 위해 저렇게 꺼꾸러뜨리는 기술이 생겨났다고 한다.보비남의 다리격투 기술[2] 여담인데, 자세히 보면 남성이 안전하게 착지하기 위해 덤블링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당하는 쪽도 저정도 움직임이 나오지 않으면 크게 다칠 수 있는 동작이다. 현실에서 당하는 건 꿈 깨라는 말이다.[3] 경호팀의 시범영상이다. 이 영상은 상단의 영상과 함께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져있다. 양쪽 모두 헤드시저스 형태로 기술이 들어갔다. 보기만 해도 아파보이네[4] 시전자는 첫사랑 한정의 '야마모토 미사키'[5] 참고로 이 장면은 블레이드 러너에서 레플리컨트인 프리스가 데커드를 행복잡기로 제압하는 장면의 오마쥬이다.[6] 발바닥을 지압하는 '반사요법'을 뜻하는 reflexology의 일본식 발음 축약어. 루차 리브레와는 아무 관련 없다.[7] (남녀포함)양 다리로 적의 목을 감싸안아 메치는 기술.[8] 던전 앤 파이터/표절의혹을 참고하면 알 수 있듯 원본이 행복잡기니 이쪽도 마찬가지. 뒷통수에 칼빵을 놓는 것도 마찬가지다.[9] 정화의 꽃을 시전할 경우 적을 꽃 모양의 실루엣에 가둔 채 적을 껴안고 키스를 한다.[10] 레지나의 오빠라서인지, 카를로에게도 행복잡기가 있다. 문제는 남자라는 거.[11] 상단 링크 동영상은 →→A+G잡기를 최초의 행복잡기라고 말했는데 실제로는 기본 B잡기이다. 원본 만화에서는 그거 하고 추가타로 A잡기인 부랄에 니킥(...)까지 먹인다. 그래놓고 이미 행복꺾기 당했으니 아무 반응도 없을거라는 개드립을...[12] 파이팅 바이퍼즈는 발매일도 동일년에 나왔다. 하지만 인지도는 소피티아가 넘사벽이라 잊혀졌고 소피티아의 행복잡기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참고로 행복잡기의 원조는 너클 헤즈의 클로디아 실비아이다. [13] 3이후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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