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퍼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해피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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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등장견3. 여담

1. 개요 [편집]

파일:해피퍼니 유튜브 채널아트.jpg

대한민국의 유튜브 채널.골든 리트리버 해피와 시베리안 허스키 퍼니의 일상을 올리는 채널이다.

2018년 10월 11일 해피 분양 영상을 올린 다음 3일 후인 10월 14일퍼니 분양 영상을 올리고 난 후[3] 본격적으로 유튜브를 시작하였다.

해피와 퍼니를 메인으로 한 일상, 놀아주기, 훈련, 반응 등의 컨텐츠를 제작한다.

2. 등장견 [편집]

3. 여담 [편집]

  • 애니멀봐 방송에 출연 경력이 있다.늠름한 외모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모습들을 보여줬고 제작진이 왔을 때도 격하게 반기는 모습들을 보이면서 제작진들을 당황시킨 건 덤.#1
  • 골든 리트리버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해피는 수영을 매우 잘한다.집사와 수영시합을 하는 영상이 업로드 될 정도.반면에 퍼니는 수영을 정말 못할 뿐더러 수영장 자체를 엄청 무서워 한다.해피가 여유롭게 수영중일 때 풀장 밖에서 쫓아다니며 짖기만 할 정도로 무서워 하는 듯.
  • 썰매견 혈통답게 퍼니는 힘이 좋아서 썰매를 매우 잘 끈다.둘 모두에게 간이 썰매를 달고 연습을 시키는 영상에서 해피는 어쩔 줄을 모르고 제자리에서 아예 엎드려 버리고 썰매를 풀어달라고만 하는데 퍼니는 연습 몇번 시키니 바로 끌며 달리는 힘을 보여주었다.
  • 집사의 할머니가 츤데레식으로 개들을 아끼시는 게 영상의 관람 포인트.할머니가 가꾸시는 감자나 시금치 등등 채소를 훔쳐먹으려다 할머니에게 혼나는 모습이 가장 많은데 혼내면서도 채소들을 삶거나 해서 먹이시는 모습도 자주 보이고 특히 둘 다 오이를 매우 좋아해서 할머니께서 오이 수확하시거나 씻고 있는 게 보일 때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얻어먹기 위해 난리가 난다.기본적으론 둘 다 할머니를 매우 좋아해서 할머니가 일을 하시던 쉬고 계시던 언제나 할머니 옆에 꼭 붙어서 떨어지지 않으려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집사는 항상 촬영하느라 바쁘다
  • 퍼니의 의미불명 소리내기가 인기가 좋다.우워웅와웅워웅 집사는 말대꾸라고 부른다 집사의 어머니가 악기로 가요 연주를 하신 적이 있는데 그걸 따라 부르려고 하는 영상도 있다.허스키들에게서 많이 나오는 특징인데 사람 말이나 아기의 옹알이나 노래 등등을 따라하려는 습성 때문으로 보인다.개소리 맞는데 듣다보면 일리가 있어보인다
  • 해피와 퍼니 이외에 채널 주인 친구의 강아지인 뚜루도 가끔 등장한다.종은 사모예드
[A] 1.1 1.2 2020년 8월 7일 기준.[3] 이때 당시 둘다 새끼 강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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