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주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록밴드 등이 합주를 하는 장소.[1]
보통 소음문제 때문에 대부분 지하층에서 영업하며 비치된 음향장비 및 악기의 퀄리티, 넓이, 방음/흡음 수준 등에 비례하여 가격이 책정된다.
물론 비싼곳은 시간당 10만원 이상 나가기도 하는데, 보통 시간당 1~3만원 내외이지만 레코딩이 가능한 룸은 더 비싸기도 하다. 레코딩 페이도 추가로 받는다. 왜이리 비싸냐 싶기도 하지만 시설이 좋을 수록 에어컨 및 난방기는 물론 제습기, 온도계, 습도계, 공기정화기 등을 상시 비치하여 관리를 철저히 함은 물론이고 그 비싸디 비싼 정말 제대로 된 흡음/방음시설이 되어있으니 통장이 촉촉한 위키러라면 상황에 따라 이용하도록 하자.
보통 소음문제 때문에 대부분 지하층에서 영업하며 비치된 음향장비 및 악기의 퀄리티, 넓이, 방음/흡음 수준 등에 비례하여 가격이 책정된다.
2. 합주실 이용 [편집]
3. 여담 [편집]
[1] 관현악단이 리허설를 하는 장소도 엄연히 합주실이라 할 수 있으나 대게는 강당에서 하기 마련이므로..[2] 편의상 방음이라고 하지만 흡음판넬만 한두겹 붙여놓아 방음효과는 고사하고 약간의 흡음효과만 보는 곳이 대부분. 하지만 최근에는 수준이 꽤 되는 합주실도 생겨나고 있다. 검은색 뽁뽁이 붙여놓고 방음장치라고 우기는 곳도 많다.[3] 참고로 정말 제대로 된 방음시설을 시공하려면 돈이 아무리 적어도 평당 백만원 이상 든다! 덧붙여 대기업 임원 회의실 수준의 방음시설이라면 평당 500만원 이상이다.[4] Marshall JCM2000이 가장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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