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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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곱번째 기사의 주인공 [편집]
한 포를란 지스카드 데 지운 문서 참조
2. 네이버 웹툰 어서오세요, 305호에!의 등장인물 [편집]
2.1. 소개 [편집]
2.2. 작중 행적 [편집]
첫 등장은 104화. 지하철역 앞에서 윤아를 처음 만나 전화번호를 묻고 명함을 건넸지만 윤아는 당황하며 자리를 피한다. 이후 퀴어 사이트 아이디로 쪽지를 보낸다.
쿠키 만들기를 취미삼아 부업삼아 하고 있었으며, 윤아가 카페에 찾아오자, 자신이 직접 만든 쿠키의 시식을 부탁한다. 봉지에 무슨 맛인지 적는 것을 깜빡했다고 말하며.
쿠키 만들기를 취미삼아 부업삼아 하고 있었으며, 윤아가 카페에 찾아오자, 자신이 직접 만든 쿠키의 시식을 부탁한다. 봉지에 무슨 맛인지 적는 것을 깜빡했다고 말하며.
..방금 그건 도박.어떤 맛인지 알 수 없는 쿠키를 먹은 윤아에게
망고 쿠키를 먹은 윤아의 반응은 좋지 않았다.[1] 그러나 지운은 감사의 뜻으로 포장을 뜯어주며 원하는 쿠키를 골라보라고 한다.
원하는 쿠키를 고를 수 있게 된 윤아에게[2]
오윤아가 동성애자와 이성애자 둘 중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은 벼랑 끝에 몰려 어쩔 수 없이 걸게 된 일종의 '도박'이며, 자신의 의지로 '선택'한 것이 아님을 알려준 인물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한지운은 사회에서 커밍아웃을 한 이들에게 던지는 '평범한 성적 다수자를 가장하는 삶'에 대한 요구를 이겨내지 못하고, 사회에서 요구하는 모습대로 결국 남성과 결혼을 하게 된다. 119화 이후 직접적인 등장이 없고, 122화에서 윤아의 회상을 마지막으로 등장하지 않는다.
오윤아와 비슷하게 성적 소수자에 대해서 잘 몰랐다가 성적 소수자의 사회에 들어가게 된, 그렇기 때문에 한참 혼란스러운 시기의 윤아에게 정신적 지주가 될 수 있었던 어른. 동시에 어찌 보면, 호모포비아를 대표하는 박상중과 함께 이 만화에서 성적 소수자로서 살아간다는 현실이 결코 순탄하지 않음을 잘 보여주는 인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한지운은 사회에서 커밍아웃을 한 이들에게 던지는 '평범한 성적 다수자를 가장하는 삶'에 대한 요구를 이겨내지 못하고, 사회에서 요구하는 모습대로 결국 남성과 결혼을 하게 된다. 119화 이후 직접적인 등장이 없고, 122화에서 윤아의 회상을 마지막으로 등장하지 않는다.
오윤아와 비슷하게 성적 소수자에 대해서 잘 몰랐다가 성적 소수자의 사회에 들어가게 된, 그렇기 때문에 한참 혼란스러운 시기의 윤아에게 정신적 지주가 될 수 있었던 어른. 동시에 어찌 보면, 호모포비아를 대표하는 박상중과 함께 이 만화에서 성적 소수자로서 살아간다는 현실이 결코 순탄하지 않음을 잘 보여주는 인물이기도 하다.
2.3. 그 외 [편집]
- 표정 변화가 적고 개그씬이 없는 캐릭터이기에 305호 이야기 중에서도 가장 울적한, 5번째 에피소드의 무거운 분위기가 더욱 부각되는 편.
- 작품 후기의 단체 일러스트에서도 이런 점이 반영되어 있는데, 백설 뒤에서 등을 돌리고 얼굴을 조금만 보인 상태로 체념하듯 눈을 감고 있다. 희노애락이 얼굴에 드러나거나, 장난을 치고 있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상당히 대조되는 모습.
3. 야구선수 [편집]
한지운(야구선수)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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