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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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설명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전 농구선수, 現 농구 심판.

2. 설명 [편집]

2006년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에 지명되었으며, 지명 직후 KT&G로 트레이드되어 실제로는 KT&G에서 데뷔하였다. 이후 여러 팀을 전전하며 백업 빅맨으로서 활동하였다.

2014년부터 원주 동부에서 5시즌 동안 뛰다가 2019년KCC로 FA 이적하였다.

KCC 팬서비스 논란에서 라건아와 함께 어린 팬에게 하이파이브를 해준 선수. 그래서 해당 사건으로 죽도록 까인 KCC 선수들 중에서 라건아와 함께 유이하게 까이지 않은 선수가 되었다. 모 해설위원에 의하면 키가 커서 관중석의 손을 잘봤기 때문이라 카더라....

결국 이 시즌을 끝으로 은퇴 후 KBL 심판이 되어 2020-2021시즌부터는 KBL 심판으로 활동한다. 김도명, 신동한, 박범재에 이어 2000년대 선수 출신 4번째 심판이 되었다.

[1] 지명 직후 KT&G로 트레이드[2] KT&G, 동부 및 DB 시절[3] LG 1기 시절[4] 전자랜드, SK 시절[5] LG 2기 시절[6] KCC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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