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고속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한양고속 HanYang Express Co., Ltd | |
정식 명칭 | 주식회사 한양고속 |
영문 명칭 | Han Yang Express Co., Ltd |
국가 | |
설립일 | 1968년 12월 30일 |
업종명 | 시외버스 운송업 |
대표자 | 서동석/이경수 |
기업 분류 | 중소기업 |
상장 여부 | 비상장기업 |
직원 수 | 236 명 (2018년 기준) |
자본금 | 4억 9,900만원(2018년 기준) |
매출액 | 324억 3630만원(2018년 기준) |
본사 위치 |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 운암로 648-4 |
대표전화 | 041-664-5093 |
1. 개관 [편집]
2. 역사 [편집]
1968년 서울교통자동차(주)를 인수하여 충남 천안시에 '한양여객자동차(주)'로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시외버스, 시내버스, 전세버스 사업을 모두 영위하였으나, 1997년 (주)한양고속으로 상호를 변경하면서, 아산시 시내버스 사업부문은 천안 건창여객에 매각하였고,[1] 전세버스사업부문은 천수관광에 매각하였다. [2] 2017년에 천안 시내버스 회사였던 건창여객이 법원 인수합병 매물로 나오자 새천안교통을 설립하여 건창여객의 자산을 전부 인수하는 M&A를 진행하였다. 충남 서북부권(당진. 서산. 태안)발 센트럴시티, 대전복합, 인천, 부천행 등 다수의 전환고속 노선을 충남고속과 함께 운행하고 있다.
3. 노선 [편집]
대부분의 충남서북부권발-수도권행 노선은 충남고속과 공동 운행하고 있다. 그 외에 대전광역시-인천공항, 고양. 부천, 안양 등 대전발-수도권행 노선 등을 금남고속, 중부고속과 공동 운행하며, 한때 광주광역시-연천.포천, 안양-울산[3], 천안-경주-포항 ,동서울-김제-부안등의 노선도 보유하고 있다가 매각한 상태이다.
전환고속에 한하여 E-Pass를 적용하였다. 단 일부 노선[4]은 편도 예매만 가능하니 참고할 것.
성남터미널에서는 충남 서해안지역 방향 노선과 천안행 노선을 운행중이다. 천안행 배차 비율은 충남고속과 비슷하지만 금남고속, 중부고속보다는 적은 편이다[5]. 충남 서해안지역 방향 노선은 원래는 천안까지는 직통으로 가고 나머지 구간은 완행으로 가던 근성노선이었지만, 도로사정이 개선되면서 노선을 분리했다.
최근에는 세종시~조치원~인천공항 노선에 일부 시간대에 운행한다.
2020년 12월 1일부터 용남고속이 안산에서 철수하면서, 안산발 용남고속 노선을 양도받는다.
전환고속에 한하여 E-Pass를 적용하였다. 단 일부 노선[4]은 편도 예매만 가능하니 참고할 것.
성남터미널에서는 충남 서해안지역 방향 노선과 천안행 노선을 운행중이다. 천안행 배차 비율은 충남고속과 비슷하지만 금남고속, 중부고속보다는 적은 편이다[5]. 충남 서해안지역 방향 노선은 원래는 천안까지는 직통으로 가고 나머지 구간은 완행으로 가던 근성노선이었지만, 도로사정이 개선되면서 노선을 분리했다.
최근에는 세종시~조치원~인천공항 노선에 일부 시간대에 운행한다.
2020년 12월 1일부터 용남고속이 안산에서 철수하면서, 안산발 용남고속 노선을 양도받는다.
3.1. 전환고속 노선 목록 [편집]
4. 여담 [편집]
- 정속운행을 하고 있는 충남고속과 달리 과속으로 악명 높지만[11] 유독 고속버스 노선, 특히 대전착발 노선에만 80~90km/h로 기어다닌다. 대전 쪽의 경부고속도로와 국도에서는 어쩌다 과속을 하나 그 나머지 구간인 당진영덕고속도로에만 진입하면 내리막을 제외하고 80~90km/h로 기어가 연비운행을 하는 KD 운송그룹과 비교되기도 한다. 종종 대형화물차에게도 추월당하기도 하며 관광버스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노선을 공배하는 충남고속 버스마저 추월당하기도 한다(...). 이젠 아예 93km/h에 크루즈 컨트롤 마저 설정하거나[12] 아예 일정 RPM[13]을 초과하지 않을려고 한다. 그 외 고속버스 노선은 그냥 날아다닌다(...). 하지만 지금은 현재 85km/h에 주행을 하지 않고 느려야 100km/h도 정도 주행한다고 하니 운행속도가 많이 개선된 듯 하나 엄연히 느려터진 버스가 몇 대는 있다. 그렇지만 서울로 가는 한양고속 기사가 97~100km/h 을 밟는 경우가 있고 풀악셀인 108km/h 밟은 일이 있어 확률은 완전히 케바케이다. 좀 팁을 주자면 출입문 앞의 3, 4(일반 한정)번 좌석에 탑승할 때 운전석 계기판에 평균연비 정보가 뜨면 얄짧없이 저속차량(...) 확정인 셈.
- 사세 확장을 노리다가 회사가 어려웠던 적이 있었다. 1990년대 중반, 수원시 업체인 삼경운수 인수를 노렸으나[14], 마침 IMF가 터지고 주거래은행이던 충청은행이 부실화되어버려 자금 유동성 문제가 발생하였고, 이로 인해 주력 노선 중 일부분이던 천안발 서해안행 직행노선과 차량 40여대를 충남고속에 매각한 일이 있었다.[15][16] 한양고속이 천안발 서해안행 노선을 운행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옛날에 분리했던 건창여객을 도로 먹었지....[17] '역사'란의 한양여객 시내사업부(아산시내버스)와 한양관광 매각도 이즈음의 일이다.
- 충남고속과 한양고속은 언뜻 보면 경쟁적이지만, 상당히 우호적인 관계를 보이고 있다. 일례로 충남고속 소속 고속버스나 시외버스에는 가릴 거 없이 손인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한양고속은 충남고속 말고도 다른 충남 시외버스 회사랑 손인사 다 한다또한 모 한양고속 기사님의 말에 따르면 한양고속 기사가 시외버스를 이용해 출퇴근하게 되는 경우 한양고속 자사 버스뿐 아니라 충남고속 버스도 공짜로 탈 수 있으며, 신입사원 교육 때도 한양고속 신입 기사가 충남고속 차량에 탑승하거나 그 반대의 경우[21]가 종종 있다고 한다.
- 충남고속이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에 가입하면서, 한양고속 차량도 충남고속과 공동 배차하는 고속버스 노선에 E-Pass가 적용되며, 고속버스 한정으로 8사에서 쓰는 LED행선판을 사용하지만, 프리미엄 고속버스랑 글귀가 똑같다. 이상의 이유로, 계열사 관계가 아님에도 동호인들 사이에서 두 회사가 묶여서 언급되는 경향이 있다.
- 로고가 매우 복잡하게 생겼다. 그리고 로고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짐작하기 어렵다.
- 최근 한양고속의 주주 전체가 주식 100%와 경영권을 서울소재 금융투자회사로 양도하였다고 하나, 대표이사 2인중 1인은 기존 대표이사이며, 새천안교통, 아산여객 대표와도 동일하다. 금융투자회사에서 인력감축도 없고 회사 운영에는 관여치 않는다는 소문이 있는데, 같은 지역 경쟁업체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이다. 삼흥고속도 KD에서 인수 후 경영은 기존 경영진에 위임한 것 같은데, 충남고속은 케피탈회사와 경영권에 대해 분쟁중이며 대규모 인력감축까지 예고되었다는 소식이 지역뉴스에 올라왔고, 이에 회사 내부적으로 시끄러운 상황이다.지역 운수기업 매각 비상.. 노사 갈등까지
5. 면허 체계 [편집]
- 충남 72 아 30##, 60##~61##호
6. 보유 차량 [편집]
6.1. 현재 보유차량 [편집]
6.1.1. 현대자동차 [편집]
6.1.2. 기아자동차 [편집]
6.2. 과거 보유차량 [편집]
6.2.1. 현대자동차 [편집]
- 현대 에어로 퀸 디젤 (2세대형 에어로)
6.2.2. 기아자동차 [편집]
6.2.3. 자일대우상용차 [편집]
6.2.4. 쌍용자동차 [편집]
[1] 이후 건창여객은 아산시내버스 사업부문을 아산여객에 양도하였고, 아산여객은 우여곡절 끝에 2020년 한양고속-새천안교통 계열에 인수되었다.[2] 한양관광은 매각 후 천수한양관광으로 분리되었다.[3] 현재는 두노선 모두 운행중단하고 면허만 보유중.[4] 인천, 보령, 부천발 고속버스 노선은 E-Pass 사용이 불가능하다. 대전복합발은 2017년 7월 18일부터 왕복 예매가 가능해졌다.[5] 비 충남업체로 대원고속이 운행을 하긴 한다. 1일 2회라서 그렇지. 시간은 12:39/18:16. 거기에 18:16 타임은 시외버스모바일 어플에 조회조차 안된다...[6] 당진-서울 노선은 대원고속과 추가로 공배중.[7] 1980년대에는 동아자동차(현 쌍용자동차)의 버스를 출고한 적도 있었다. 차종은 동아 HA30.[8] 본래 흰색 바탕에 빨강, 노랑, 파랑의 타원형이 그려져 있는 시범도색을 잠시 적용했었으나 곧 백지화되고 현재의 파란색+노란색으로 바뀌게 된다.[9] 이때까지도 금남고속과 중부고속은 충남 시외버스 공통 구도색인 빨간줄 도색이 대부분이었다. 금남고속의 경우 1993년에 도입한 변형 우등도색도 있었다.[10] 같은 충청남도 시외버스 업체인 삼흥고속 차량의 도색도 유사한데 파란색 부분이 빨간색으로 바뀐 것이 특징이었으나 KD 운송그룹에 인수되고서는 KD 도색으로 운행하고 있다. 참고로 한양고속의 현행도색은 1996년에 처음 도입했고, 위에 서술한 대로 금남고속하고 중부고속이 한양고속 도색을 사용한 게 2001년.[11] 여담으로 12년 전에 봉담동탄고속도로에서 버스와 대형화물차간의 추돌사고로 버스기사가 사망하는 흑역사가 발생했다.[12] 리밋(오토크루즈)이 아니며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설정하고 운행한다고 한다.[13] 1500 이상[14] 현재 삼경운수 대표이사가 한양고속 출신인 것이 그 흔적. 그 외에도 삼경운수가 시외버스 사업을 정리할 때 천안~평택~오산~수원 간 직행버스로 운행하고 있던 BH115H 차량들을 대거 한양고속에 넘기기도 했다.[15] 에어로600/BH113/BH115H들로, 115를 제외하고는 당시 충남고속에서는 운행하지 않던 차종이었다. 애초에 이런 엔트리급 차종을 오래 굴릴 생각도 없었는지 115를 제외하고는 재도색도 하지 않았다. BH115H는 대부분이 한양고속 인수분이긴 했으나 소수 충남고속 자체출고분도 존재했다. 일부는 99년 스페이스 LS로, 나머지는 2001년에 우등형 모델을 도입하면서 사라졌다.[16] 다만 그럴만도 했던게... 당시 충남고속 천안직행의 제일 낮은차급이 DA33/SB33/115H의 에어서스 장착 시외버스급 차량이었고, 트랜스타를 출고하며 직행으로 내려온 에어로 H/D, AM939 등의 고속급 차량도 다수였다. 에어로600이나 BH113은 아무리 직행이라고 해도 눈에 안찰수밖에... 115의 경우는 8기차량이 다수였다.[17] 이후로도 성남발 천안경유 서해안행으로 소수가 남아있긴 했으나, 저 노선이 성남-천안-아산, 성남-당진-서산-태안, 성남-홍성-광천-보령으로 분리되면서 현재 천안에서 출발하는 한양고속에 아산 이후로 가는 차량은 없다.[18] 2015년 1월 현재, 센트럴시티발 고속노선의 경우, 당진 : 한양>충남>대원, 서산 : 충남>한양, 태안 : 한양>충남, 안면도 : 한양(우등)=충남(일반) 으로 운행된다.[19] 충청남도 시외버스 업체중, 규모 1위는 금남고속이지만, 서북부권에는 충남고속에 비해 노선망이 많지 않다. 반대로 서해안지역에서 우위를 점하는 충남고속은 내륙(충남 동남부. 대전 부근)쪽 노선망이 많지 않다.[20] 터미널에 가면 충남고속 기사랑 한양고속 기사랑 이야기 하는 것도 자주 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두 회사 관계가 좋다.[21] 충남고속 신입 기사가 한양고속 차량 탑승[22] 일부 차량은 경기공항리무진 출신 중고차량을 사용중이다. 자세히 보면 '인천공항-동수원'의 스티킹을 붙인 흔적이 있다. 총 4대를 구입했으며 3대는 서울발 고속부 노선, 다른 1대는 서울남부-세종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가 그 1대는 사고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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