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한순례
출생
사망
2005년 12월 9일 (향년 57~58세)
신체
156cm, 57kg

목차
1. 개요2. 출연작
2.1. 드라마2.2. 영화2.3. 방송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배우. 야인시대 심영의 어머니,[1] 욕이란 건 말이다로 유명한 '할미넴' 영상에서 욕쟁이할머니 음식점 종업원으로 유명하다. 그밖에도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서 노구가 좋아하는 최여사 역을 맡는 등 여러 방송에 단역으로 종종 출연했으며 재연 프로그램에 자주 등장했다.[2]

2005년 말엽에 간암으로 사망. 배우 김추월의 블로그에 올라왔던 포스팅 중 하나를 보면참고 생전 결혼도 안 하고 가족도 없이 홀로 살아왔다고 한다. 김영인의 인터뷰에서도 고인이 되셨다고 짤막하게 언급되었고 이를 추모하는 심영물도 올라왔었다. 그래도 인터넷 밈으로 인해 단역임에도 한국 인터넷에 강력한 흔적들을 남겼다.

배우 한순례의 프로필

2. 출연작 [편집]

2.1. 드라마 [편집]

2.2. 영화 [편집]

2.3. 방송 [편집]

[1] 그런데 심영 역을 맡은 배우와 5살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2] 대표적으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가 있다. 방영 초창기였던 2000년대 초반까지 할머니나 시어머니 역할로 자주 나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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