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작품 특징 [편집]
주인공은 우유부단하고, 어린이 특유의 심성을 가지고 있는데 무책임하고, 능동적이지만 충동적이라서 이야기를 본의아니게 파국으로 이끌고 간다. 사실 고래가 그랬어(잡지) 특징상 좀 어둡다.(최규석의 천사를 죽이다도 비슷하다) 그림체와 달리 다크한 내용이 특징.
- 고래가 그랬어 2011년 88호. 제목은 뽀미.
주인공의 아버지는 강아지를 사온다. 아버지는 밥을 몰래 개(퍼그)에게 준다. 주인공은 밥도 안 주는 주제에 강아지를 귀여워한다. 그런데 아버지가 보증을 서줘서 집안이 망한다. 그래서 자연히 아버지는 어머니와 다투면서 강아지에게 소홀해진다. 애당초 주인공은 밥도 안 준다.
그런데 강아지는 굶어가고 겉모습이 지저분해진다. 주인공은 그전까지는 강아지를 이뻐하다가,강아지가 비참한 몰골이 되자 겁낸다. 결국 개는 죽었는지, 팔았는지 없어지게 된다.(아버지가 개장수에 팔았다는 암시가 있다.) 주인공은 뒤늦게 소시지를 사서 줄려고 했지만 이미 늦었다. 주인공 집안은 이사를 간다.
주인공의 마지막 대화가 어이없는데 자기는 그동안 개밥 한 번 준 적 없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사가는거나, 뽀미 판걸 말안해줬냐고 하는게 황당하다.(실제로 작중 묘사를 보면 주인공의 무책임함을 까는듯한 묘사가 있다)
그런데 강아지는 굶어가고 겉모습이 지저분해진다. 주인공은 그전까지는 강아지를 이뻐하다가,강아지가 비참한 몰골이 되자 겁낸다. 결국 개는 죽었는지, 팔았는지 없어지게 된다.(아버지가 개장수에 팔았다는 암시가 있다.) 주인공은 뒤늦게 소시지를 사서 줄려고 했지만 이미 늦었다. 주인공 집안은 이사를 간다.
주인공의 마지막 대화가 어이없는데 자기는 그동안 개밥 한 번 준 적 없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사가는거나, 뽀미 판걸 말안해줬냐고 하는게 황당하다.(실제로 작중 묘사를 보면 주인공의 무책임함을 까는듯한 묘사가 있다)
- 고래가 그랬어 2011년 89호. 제목은 토실이.
[1] 필명, '수자'는 할아버지가 지으신 아명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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