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한솔동 한솔洞 | Hansol-dong | |
광역자치단체 | |
마을이름 | 첫마을 |
행정표준코드 | 3611010600 |
인구 | |
인구밀도 | 7,199.26명/㎢ |
면적 | 2.7㎢ |
시간대 | UTC+9 |
동장 | 김온회 |
주민센터 홈페이지 | |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3] |
1. 개요 [편집]
세종특별자치시의 법정동이자 행정동이다. 2012년 7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가 갓 출범했을 때 유일하게 설정된 최초의 행정동이었다. 2017년 현재까지 세종시의 모든 행정동은 처음에는 한솔동이었다는 이야기. 이곳의 주거단지는 '첫마을'이라고도 불린다.
동 이름은 이 지역에 있던 옛 마을인 송원리, 즉 '큰 소나무'가 있는 지역이라는 의미에서 유래된 순우리말 명칭이다. 중국어로는 扞率洞으로 쓴다.
2017년 10월 16일, 새롬동이 분동되면서 한솔동의 최종 행정동 구조가 완성되었다. 법정동 한솔동과 가람동만 관할하게 되며, 가람동은 거주 지역 계획이 없는 관계로 더 이상의 분동은 없을 예정이다.
동 이름은 이 지역에 있던 옛 마을인 송원리, 즉 '큰 소나무'가 있는 지역이라는 의미에서 유래된 순우리말 명칭이다. 중국어로는 扞率洞으로 쓴다.
2017년 10월 16일, 새롬동이 분동되면서 한솔동의 최종 행정동 구조가 완성되었다. 법정동 한솔동과 가람동만 관할하게 되며, 가람동은 거주 지역 계획이 없는 관계로 더 이상의 분동은 없을 예정이다.
2. 역사 [편집]
3. 법정동 [편집]
- 한솔동
4. 주요시설 [편집]
5. 교통 [편집]
5.1. 관내 BRT 정류장 [편집]
6. 공동주택 [편집]
- 공동주택/목록/세종특별자치시 참조 바람.
- 첫마을 1~3단지 LH 퍼스트프라임
- 첫마을 4, 5단지 대우 푸르지오
- 첫마을 6단지 현대 힐스테이트
- 첫마을 7단지 삼성 래미안
7. 교육 [편집]
8. 기타 [편집]
각 급 공무원 등 이주 버프를 받아 대한민국 인구 관련 각종 지표에서 가장 젊은 동네로 꼽히고 있다.[4] 읍면동 기준 노령화 지수 전국 최저 수준, 출생 인구 최고, 30대 이하 인구 비율 최고, 0~7세, 유소년 인구 비율 최고 등등. 그런 결과로 18대 대선에서 호남권을 제외한 전국 읍면동 중에서 문재인 후보의 득표율이 가장 높았던 동네이다. 그 다음 제6회 지방선거, 총선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지지세가 가장 높은 동네 중 하나가 됐다.[5] 여타 신도시들보다도 야권 성향이 강한 동네이며, 심지어 학교가 많이 있지 않는데도 유소년 인구가 많고 또 그외에 어린이나 청소년, 학생이나 여타 젊은층들, 서울 통근자들보다도 이 지역에 사는 공무원들은 진보적인 성향이 매우 강하다. 원래 공무원 사회가 보수적이었지만 세월이 흐르며 진보화된 것 같다.
[1] 2020년 9월 주민등록인구[2] 가람동 + 한솔동[3]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기존 한솔동 복컴은 훈민관으로 올해 새로 지어지는 복컴은 정음관으로 복컴시설이 다소 떨어져 있다.[4] 위례, 광교신도시 등 새로 조성된 수도권 위성도시나 혁신도시 등 젊은 층들의 전입이 많은 지역들도 젊은 동네로 꼽힌다.[5] 단, 20대 총선에서는 공천 갈등으로 더민주를 탈당한 이해찬 무소속 후보의 지지가 가장 높았다. 반대로 보면 새누리-더민주-이해찬 사실상 3자 대결에서 새누리 후보가 꼴찌를 하는 투표소도 있었을 정도로 반새누리 표심이 가장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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