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한사성에서 넘어옴
분류
1. 개요 [편집]
2. 국가기관과의 혼동 [편집]
단순한 시민단체지만 단체명에 '한국', '센터' 같은 단어가 들어가서 국가기관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자신들도 아직 별거 없는 데 '한국'이라는 단어를 붙여도 되나 싶었지만 제도권 안까지 영향을 미치고 스스로 공식적인 기관이 되자는 생각으로 단체명을 국가기관처럼 지었다고 한다.#
다만 진작부터 국가기관으로 혼동된다는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었으면서 이 점을 공고하지 않았고, 뒤늦게 2019년이 되어서야 공식 홈페이지의 FAQ에 국가기관이 아니라고 공고했다.[1] 2020년 5월 27일 기준 이전 아카이브와는 완전히 다른 단일 페이지로 변경되며 FAQ 메뉴 자체가 사라졌다.
다만 진작부터 국가기관으로 혼동된다는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었으면서 이 점을 공고하지 않았고, 뒤늦게 2019년이 되어서야 공식 홈페이지의 FAQ에 국가기관이 아니라고 공고했다.[1] 2020년 5월 27일 기준 이전 아카이브와는 완전히 다른 단일 페이지로 변경되며 FAQ 메뉴 자체가 사라졌다.
3. 소속 활동가 [편집]
4. 페미니즘 활동 [편집]
남성혐오,여성우위 발언과 페미니스트들에 대한 선동이 많다.
특히 래디컬 페미니즘과 관련된 사건 및 인물에 대해 옹호, 지지하는 발언으로 어그로를 끌고 있다.
특히 래디컬 페미니즘과 관련된 사건 및 인물에 대해 옹호, 지지하는 발언으로 어그로를 끌고 있다.
- 2017년 9월, 서울위례별초등학교 페미니즘 교사 논란 사건과 관련된 기자회견에서 위례별초등학교 최현희 교사를 지지했다.#
4.1. 메갈리아 옹호 [편집]
공적인 자리에서 단체의 설립 취지에서 벗어나서 메갈리아, 워마드를 옹호하는 발언을 자주하는데 이는 논란의 소지가 있다.
- 메갈리아 옹호#
공적인 자리 뿐 아니라 소속 활동가들의 SNS에서는 더욱 노골적으로 래디컬 페미니즘 성향을 드러내고 있다.
5. 논란 [편집]
- 활동가들에 대해 2800여만원에 달하는 임금체불과 직장 내 괴롭힘, 번아웃 강요 등 노동착취 및 인권 탄압을 했다고 한다.관련기사 한사성 前 활동가 피해당사자 모임 기사 이후 올라온 고발글에 따르면 1,000여 만원의 체불임금을 받은 활동가가 추가되어 (현재까지 밝혀진) 총 체불임금은 3,800만원을 상회하고 있다.한사성 前 활동가 '달무리'의 고발문
- 소라넷 폐지운동에 선제적으로 나섰던 단체인 디지털성범죄아웃(DSO)에 대한, 여성계 내 집단 따돌림에 열다북스의 국지혜 대표와 같이 가담했다는 의혹이 있다. # 한사성의 주장을 지지하는 페미니스트들은 이를 웹하드 카르텔이라고 칭한다. DSO를 지지하는 페미니스트들은 증거가 없는 허위 모함 수사라고 반박하고 있다.
6. 기타 [편집]
- 공식 홈페이지에서 후원 신청을 할 때 다음과 같은 문구가 뜬다.
현재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는 기부금 단체로 지정되지 않아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어렵습니다. 후원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email protected]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세금으로 서울여성플라자에 사무실을 지원받고 있다.#
- 페미니스트가 아닌 척 보이도록 컨셉을 잡았다고 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