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前 유튜버, 모델, 사업가.
2. 상세 [편집]
페북스타였던 이동민과 함께 유튜브에서 비글커플이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었다.[1] 그 가운데, 양예원의 성범죄 피해 주장 동영상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와 함께 조회수가 폭등해 6월에는 유튜브 810만, 페이스북은 7월 삭제되기 전 500만 가량으로 통합 1,300만뷰를 넘었다. 또 기존에 올라와 있던 수익 창출 영상들은 스트라이샌드 효과를 받으며 동반 증가해, 100만 조회수를 넘긴 것만 5개다. 수익 창출용 영상들의 기존 조회수가 많아봐야 30만 조회수를 넘기지 못했어서, "무고죄 벌금 좀 물더라도 남는 장사"란 우스갯소리까지 나왔다. 그러나 비글커플이 인성 논란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는 것이 드러난 이상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며, 심하면 관련 사건이 마무리된 뒤에도 한동안 불매운동이 지속적으로 벌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3. 논란 [편집]
3.1. 양예원 스튜디오 출사 관련 논란 [편집]
3.1.1. SNS 막말 및 문제행동 논란 [편집]
4. 기타 [편집]
- 최근 논현동에 여성의류 매장을 오픈했다.
[1] 이 기사를 보면 현재 둘의 관계가 변호사까지 개입할 정도로 많이 멀어진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슨 문제인지 남자친구인 이동민 입장에선 뭔가를 알고 있다는 분위기를 띄고 있는데 양예원과 함께 변호사까지 일일이 반응을 했다는 것에서 많은 이들의 의혹을 자아내고 있다.[2] 사실 이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긴 하였으나 "너도" 죽여줄까라는 표현이 도화선이 되어 일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고 말았다.[3] 몇몇 글들을 보면 그런 특정 악플에 관해 진부하다는 표현을 쓰며 의연히 대처하는 듯 보였으나 실제로는 심적인 부담이 상당히 컸던 듯하다.[4] 양예원의 변호사가 경고성 글을 하나 남겼는데 이후에 금방 글을 삭제했다. 당시에 썼던 '짧고 굵게'라는 표현을 이번에도 강조했는데 무슨 의미가 있어서 쓴 것인지 아니면 평소에 자주 쓰는 표현인지는 의문이다.[5] 이후 글은 삭제되었다.[6] 경찰서에 간 영상을 찍기도 했고 형사와 대화한 내용도 수록이 되어있다.[7] 스트리머 정배우를 패러디한 캐릭터가 나오는 걸로 보아 여러모로 빼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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