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담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타르 | 4.5mg | 니코틴 | 0.40mg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전국 어느 곳의 편의점이나 구멍가게를 가도 항상 물량이 남아 도는 품목으로, 주요 수요층은 중년 ~ 노년층이다. 그래서인지 라일락과 함께 20대가 한라산 달라고 하면 젊은 사람이 이런 거 피우냐고 묻거나 위치를 해맨다거나 팔라(팔리아멘트 라이트)로 알아 듣곤 하면서 점원 혹은 알바생이 신기해 하는 반응을 가끔 볼 수 있다. 촌스러운 포장지 디자인도 감점 요인이었으나 2015년 10월에 리뉴얼 되면서 제법 시원스러운 디자인이 되었다. 포장은 소프트 팩이다.
라일락과 마찬가지로 판매량이 영 신통치 않은데도 불구하고 단종되지 않는 게 신기한 담배.[1] 출시 당시에는 나름 고급 담배였다.[2] 그래도 국내에 시판되는 담배 중 유일한 킹 사이즈 100mm 담배[3]라는 특징이 있는데, 한라산을 피우는 흡연자들은 대부분 이걸 이유로 꼽는다.[4] 원래 같은 규격으로 하나로나 88 디럭스도 있었는데 전부 단종 되고 이거 하나만 남았다.
라일락과 마찬가지로 판매량이 영 신통치 않은데도 불구하고 단종되지 않는 게 신기한 담배.[1] 출시 당시에는 나름 고급 담배였다.[2] 그래도 국내에 시판되는 담배 중 유일한 킹 사이즈 100mm 담배[3]라는 특징이 있는데, 한라산을 피우는 흡연자들은 대부분 이걸 이유로 꼽는다.[4] 원래 같은 규격으로 하나로나 88 디럭스도 있었는데 전부 단종 되고 이거 하나만 남았다.
3. 맛 [편집]
4. 기타 [편집]
- 영어로 된 담배 이름이 많은 가운데 몇 안 되는 한자어 이름의 담배이다.
- 담뱃갑은 동년에 출시된 라일락과 마찬가지로 소프트팩이다,그래서 쉽게 찌그러지거나 담배가 부러지기 쉽기 때문에 담배 케이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1] 사실 전매청이 한국담배인삼공사로 바뀌면서 처음 내 놓은 제품이 한라산과 라일락이기 때문에 판매량과 상관 없이 상징적인 의미로 남겨 놓는 것일 수도 있다.[2] 당시 주류였던 담배들인 솔은 500원(200원으로 인하 됐던 건 1994년이다.), 88 시리즈는 600원이었고, 백자나 청자보단 세 배 정도 비쌌다. 당시 기준으로 아래 언급 한 88 디럭스 마일드와 더불어 유이한 킹사이즈 담배에다가 초저타르 초저니코틴 담배였고, 필터에 미세한 구멍을 뚫었던 것도 거의 국내 최초였다.[3] 대부분 킹사이즈는 84 mm고 100 mm면 전부 슬림 아니면 슈퍼슬림이다.[4] 순수한 담배맛을 원한다면 필터 뽑아 피우기도 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