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한동원 (韓東元 / Han Dong-Won)
생년월일
국적
출신지
경기도수원시
포지션
신체 조건
178cm
프로입단
소속팀
안양 LG 치타스/FC 서울 (2002~2006)
성남 일화 천마 (2007~2009)
몬테디오 야마가타 (2010)
성남 일화 천마 (2011~2012)
대구 FC (임대, 2011)
수원 삼성 블루윙즈 (임대, 2012)
강원 FC (2012~2013)
FC 안양 (임대, 2013)
국가대표
2003 FIFA U-17 월드컵 국가대표
2004 AFC U-19 축구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
(U-23) 7경기 / 4골
(U-20) 12경기 / 0골
(U-17) 8경기 / 6골

목차
1. 소개2. 선수 시절3. 국가대표팀 활약4. 여담5. 관련 문서

1. 소개 [편집]

한동원은 대한민국의 전직 축구 선수다.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며 한 때 탁월한 득점 감각으로 각광받았다. 연령별 대표팀에서는 상당한 활약을 하며 당시 축구팬들에게는 뇌리에 남아있는 선수이며 K리그 최연소출전기록을 가지고있다.

2. 선수 시절 [편집]

2002년 안양 LG 치타스 (현 FC 서울)에 입단하였고, 그 해 K리그 최연소 출장 기록 (16세 25일)을 세웠으나, 주전 경쟁에서 밀려 1군 출장 기회를 거의 갖지 못하며 2군리그에서 머물렀다. 그 후 2004년 안양 LG 치타스가 서울특별시로 연고지 이전하여 FC 서울이 된 후에도 계속 활약하였고, 2004년 K리그의 2군리그 우승에 큰 공헌을 하여 2군리그 MVP를 차지하였다. 2007년 이적료 약 17억원에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여 2009년까지 정규리그 54경기에서 11골을 터뜨렸다.

화려했던 한동원의 프로경력은 2010년 일본 진출과 함께 꺾여버렸다. 야마가타에서 고작 세 경기 출장에 그친 한동원은 성남에 다시 돌아왔지만 성남에서는 아예 한경기도 출장하지 못 하고 대구와 수원으로 임대를 떠나야 했다. 강원에서는 부활의 가능성을 조금 보이나 했지만 한동원의 번득이는 능력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마지막 기회였던 안양 임대도 별 소득없이 끝나자 한동원은 27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은퇴를 선언했다.

3. 국가대표팀 활약 [편집]

특급 유망주였기에 연령별 대표팀에서는 꽤나 활약했다. 특히 한동원이 널리 알려진 대회가 있는데 베이징 올림픽 예선이었다. 2007년 3월 14일, 아부다비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와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여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고, 2주 뒤인 3월 28일, 안산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전에서도 환상적인 2골을 기록하여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 활약으로 한동원은 그 해 AFC 올해의 선수 33명의 후보에 오르기까지 했다.

4. 여담 [편집]

  • 안양 LG 치타스FC 서울, 수원 삼성, FC 안양에서 모두 뛰어 본 유일한 선수이다.
  • 청춘 FC에 선수 신청을 했었다. 테스트에선 은퇴한지 오래여서 그런지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에 안정환은 "프로 선수에 국가대표까지 경험했으면 할 만큼은 했다."며 무명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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