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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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한동원 (韓東元 / Han Dong-Won)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경기도수원시 |
포지션 | |
신체 조건 | 178cm |
프로입단 | 2002년 안양 LG 치타스 |
소속팀 | |
국가대표 | 2003 FIFA U-17 월드컵 국가대표 2004 AFC U-19 축구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 (U-23) 7경기 / 4골 (U-20) 12경기 / 0골 (U-17) 8경기 / 6골 |
1. 소개 [편집]
한동원은 대한민국의 전직 축구 선수다.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며 한 때 탁월한 득점 감각으로 각광받았다. 연령별 대표팀에서는 상당한 활약을 하며 당시 축구팬들에게는 뇌리에 남아있는 선수이며 K리그 최연소출전기록을 가지고있다.
2. 선수 시절 [편집]
2002년 안양 LG 치타스 (현 FC 서울)에 입단하였고, 그 해 K리그 최연소 출장 기록 (16세 25일)을 세웠으나, 주전 경쟁에서 밀려 1군 출장 기회를 거의 갖지 못하며 2군리그에서 머물렀다. 그 후 2004년 안양 LG 치타스가 서울특별시로 연고지 이전하여 FC 서울이 된 후에도 계속 활약하였고, 2004년 K리그의 2군리그 우승에 큰 공헌을 하여 2군리그 MVP를 차지하였다. 2007년 이적료 약 17억원에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여 2009년까지 정규리그 54경기에서 11골을 터뜨렸다.
화려했던 한동원의 프로경력은 2010년 일본 진출과 함께 꺾여버렸다. 야마가타에서 고작 세 경기 출장에 그친 한동원은 성남에 다시 돌아왔지만 성남에서는 아예 한경기도 출장하지 못 하고 대구와 수원으로 임대를 떠나야 했다. 강원에서는 부활의 가능성을 조금 보이나 했지만 한동원의 번득이는 능력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마지막 기회였던 안양 임대도 별 소득없이 끝나자 한동원은 27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은퇴를 선언했다.
화려했던 한동원의 프로경력은 2010년 일본 진출과 함께 꺾여버렸다. 야마가타에서 고작 세 경기 출장에 그친 한동원은 성남에 다시 돌아왔지만 성남에서는 아예 한경기도 출장하지 못 하고 대구와 수원으로 임대를 떠나야 했다. 강원에서는 부활의 가능성을 조금 보이나 했지만 한동원의 번득이는 능력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마지막 기회였던 안양 임대도 별 소득없이 끝나자 한동원은 27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은퇴를 선언했다.
3. 국가대표팀 활약 [편집]
특급 유망주였기에 연령별 대표팀에서는 꽤나 활약했다. 특히 한동원이 널리 알려진 대회가 있는데 베이징 올림픽 예선이었다. 2007년 3월 14일, 아부다비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와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여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고, 2주 뒤인 3월 28일, 안산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전에서도 환상적인 2골을 기록하여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 활약으로 한동원은 그 해 AFC 올해의 선수 33명의 후보에 오르기까지 했다.
4. 여담 [편집]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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