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한국중부발전 KOMIPO | |
정식 명칭 | 한국중부발전 주식회사 |
한자 명칭 | 韓國中部發電 株式會社 |
영문 명칭 | Korea Midland Power co., Ltd. |
국가 | |
설립일 | |
설립목적 | 전력자원의 개발, 발전 및 이와 관련되는 사업 등 안정적 전력 공급 전력산업구조개편촉진에 관한 법률 |
업종명 | 화력 발전업 |
대표자 | |
주무기관 | |
모회사 | |
주요 주주 | 한국전력공사: 100% |
기업 분류 | |
상장 여부 | 비상장기업 |
직원 수 | 2,680명(2020년 4분기 기준) |
자본금 | 연결: 1,429억 660만 0,000원(2019년 기준) 별도: 1,429억 660만 0,000원(2019년 기준) |
매출액 | 연결: 4조 5,474억 1,425만 7,154원(2019년 기준) 별도: 4조 4,797억 700만 8,638원(2019년 기준) |
영업이익 | 연결: 905억 440만 9,247원(2019년 기준) 별도: 893억 803만 2,701원(2019년 기준) |
순이익 | 연결: -57억 5,863만 4,408원(2019년 기준) 별도: -284억 4,947만 1,620원(2019년 기준) |
자산총액 | 연결: 13조 925억 9,107만 2,538원(2019년 기준) 별도: 12조 6,848억 2,827만 4,754원(2019년 기준) |
부채총액 | 연결: 9조 2,555억 952만 1,299원(2019년 기준) 별도: 8조 9,777억 6,596만 5,715원(2019년 기준) |
자회사 | |
그 외 자회사 목록 보기상공에너지 KOMIPO Global Pte Ltd. KOMIPO Australia Pty Ltd. PT. KOMIPO Pembangkitan Jawa Bali KOMIPO America Inc. KOMIPO Bylong Pty Ltd PT. KOMIPO Energy Indonesia KOMIPO Europe B.V. | |
미션 | 친환경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통한 지속가능 성장으로 국가발전과 인류 번영에 기여한다. |
비전 | 삶의 가치를 높이는 글로벌 에너지 리더 (Global Energy Leader enhancing the Value of Life) |
소재지 | |
관련 웹사이트 | |
공식 SNS | |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png 한국중부발전(주) 공식 블로그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한국중부발전(주) 공식 유튜브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한국중부발전(주) 공식 인스타그램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한국중부발전(주)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캐릭터 | |
파일:한국중부발전(주)_캐릭터.png 마스코트 '세코미' & '에코미' | |
관련 전화번호 | |
대표전화: 070-7511-1114 | |
지역본부 전화번호 보기보령발전본부: 070-7511-2111 인천발전본부: 070-7511-4111 서울건설본부: 070-7511-5111 서천건설본부: 070-7511-6111 제주발전본부: 070-7511-7111 원주그린열병합발전소: 070-7511-5623 세종발전본부: 070-7511-6611 신보령발전본부: 070-7511-8111 | |
▲ 한국중부발전(주) 공식 홍보영상 |
삶의 가치를 높이는 글로벌 에너지 리더한국중부발전(주)의 캐치프레이즈
1. 개요 [편집]
1999년 1월 21일, 산업자원부가 발표한 전력산업 구조개편 기본계획인 한국전력공사의 발전부문 및 배전부문의 민영화 계획과 2000년 12월 23일자로 의결·공포된 '전력산업구조개편촉진에관한법률'에 따른 한국전력공사의 물적분할에 의해 2001년 4월 2일에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시장형 공기업. 본사는 충청남도 보령시 보령북로 160 (대천동)에 있다.
화력발전소 중 가장 큰 규모였던[1] 보령화력발전소를 운영 중이다. 또한 5개 발전사 중 해외사업이 가장 활발하고 성과도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 찌레본, 탄중자티 화력발전소와 왐푸, 땅가무스 수력발전소 등이 대표적이다.
총 발전설비용량은 8,434MW이며 국내 전력공급의 9.7%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가 최대주주로 100%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화력발전소 중 가장 큰 규모였던[1] 보령화력발전소를 운영 중이다. 또한 5개 발전사 중 해외사업이 가장 활발하고 성과도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 찌레본, 탄중자티 화력발전소와 왐푸, 땅가무스 수력발전소 등이 대표적이다.
총 발전설비용량은 8,434MW이며 국내 전력공급의 9.7%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가 최대주주로 100%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2. 역사 [편집]
1961년 7월 1일, 기존 남한 지역에 남아있던 3개 전력회사(조선전업, 경성전기, 남선전기)를 통합시켜서 만든 한국전력주식회사에서 시작된다. 이후 전력산업구조개편에 따라 발전부문은 한국전력으로부터 따로 떨어져 나오게 되었고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사실 구조개편의 목적은 전력시장 민영화에 있었다. 당시 한국전력 자체만 놓고 보자면 국내 1위의 매출과 이익을 내고 있는 명실상부 현재 삼성전자와 같은 취급을 받는 대기업이었고 민영화를 시키기에 너무나 대규모의 기업이었기에 3단계에 거쳐 시장분리계획을 하게 된다. 그 1단계가 5개 발전사인 남부, 남동, 동서, 서부, 중부발전으로 발전부문을 나누어 경쟁체제를 가지게 하였다. 다만 그 이상의 시장분할은 반발이 심한 것과 더불어 국내 시장에 있어 시장분할은 문제점이 많아 1단계에서 보류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3. 역대 사장 [편집]
- 김봉일 (2001~2002)
- 김영철 (2002~2005)
- 정장섭 (2005~2008)
- 배성기 (2008~2010)
- 남인석 (2010~2012)
- 최평락 (2012~2015)
- 이정릉 사장대행 (2015~2016)
- 정창길 (2016~2017)
- 장성익 사장대행 (2017~2018)
- 박형구 (2018~ )
4. 사업소 [편집]
- 세종발전본부: 세종특별자치시 금송로 625 (3기 / 총530.441MW) 세종 정부청사와 인접해있다.
5. 상징 [편집]
5.1. 로고 [편집]
파일:한국중부발전_Logo2.png
▲ 2001년 4월 2일부터 2015년 1월 1일까지 사용하던 구 로고이다.
파일:한국중부발전_Logo.png
▲ 2015년 1월 2일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신 로고이다.
▲ 2001년 4월 2일부터 2015년 1월 1일까지 사용하던 구 로고이다.
파일:한국중부발전_Logo.png
▲ 2015년 1월 2일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신 로고이다.
5.2. 캐릭터 [편집]
6. 기타 [편집]
사업소 위치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는지라 5개 화력발전사 중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도 특징. 서울에 있다는 거 하나만으로도 게임 끝 하지만 직원 2,200명 중 1,000여 명이 보령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만큼 서울건설본부는 기성직원들도 꿈의 사업소다. 특히 서울 시내에서도 가장 핫하고 땅값 오르기로 유명한 동네인 홍대-합정 바로 밑 당인동에 위치하니 사업소 위치까지 화룡점정. 현재 서울 사업소에서 일하는 직원은 150명 안팎인데다가 경쟁이 치열하여 대부분 30대 중후반 이상의 직원들로 채워져있는 것이 함정이므로, 최소 5년 이상은 보령지역에서 구른 이후에나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마음이 편하다.
그 밖에 서울에서 가까운 인천에 사업소가 있다는 것도 메리트로 작용하며, 뭔가 로망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제주발전본부도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입사를 꿈꾸는 취준생들에게 중부발전을 선택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더불어 이제는 하나의 대도시로 자리매김한 세종발전본부도 제법 근무하기 좋은 환경이고, 보령 지역에 근무가 떨어지더라도 아침에 바삐 움직이면 세종에서 출퇴근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 바람.[2] 대신에 서천건설본부는 근처에 정말 놀 것이 없기로 유명하다. 젊은 독신 직원에 경우 사택에서 하루종일 동기 및 근기수들과 놀게 된다고. 보령은 나름대로 서울에서 버스로 약 2시간거리로, 많이 멀지 않아 주말에 서울과 왕복하며 지내는 직원들도 많다. 스벅이 들어온다는 소문이 있다.
그 밖에 서울에서 가까운 인천에 사업소가 있다는 것도 메리트로 작용하며, 뭔가 로망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제주발전본부도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입사를 꿈꾸는 취준생들에게 중부발전을 선택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더불어 이제는 하나의 대도시로 자리매김한 세종발전본부도 제법 근무하기 좋은 환경이고, 보령 지역에 근무가 떨어지더라도 아침에 바삐 움직이면 세종에서 출퇴근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 바람.[2] 대신에 서천건설본부는 근처에 정말 놀 것이 없기로 유명하다. 젊은 독신 직원에 경우 사택에서 하루종일 동기 및 근기수들과 놀게 된다고. 보령은 나름대로 서울에서 버스로 약 2시간거리로, 많이 멀지 않아 주말에 서울과 왕복하며 지내는 직원들도 많다. 스벅이 들어온다는 소문이 있다.
7. 노동조합 현황 [편집]
8.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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