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3. 규모 [편집]
- 한국계 뉴질랜드인: 7,926명
- 한국계 호주인: 29,879명
- 한국계 대만인: 420명
- 한국계 브라질인: 24,954명
- 한국계 아르헨티나인: 7,420명
- 한국계 멕시코인: 876명
- 한국계 독일인: 7,814명
- 한국계 영국인: 3,839명
- 한국계 프랑스인: 786명
일단 통계적으로는 다음과 같지만 한국계 고아들을 포함하면 유럽이나 북아메리카의 한국계는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4. 그 외 [편집]
5. 한국에서 [편집]
누군가 한국계 혈통이 아니냔 식으로 해외반응 비슷한 이슈로 갈 때가 많다. 특히 개소문닷컴이나 가생이닷컴에서 kim이나 lee가 들어가거나 아시아계같아보이면 한국계 아니냔 식으로 추측하는 일이 빈번하다.
하지만 이 둘은 다른 나라에도 존재하는 성이다. 예를 들어 Kim은 베트남에도 존재하며, Lee의 경우엔 노르웨이나 아일랜드계 성이기도 하다. 또한 서구권은 대체로 한국보다 성본변경이 자유롭다. 무엇보다 성씨로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행동이다. 한국 문화권에서는 혈통이 곧 정체성을 의미하지만, 서양 문화권에서는 혈통과 정체성이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야구 쪽 기사에서 유독 한국계(특히 미국 쪽)를 강조하는 편인데, 이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의 대표팀 선발조건 때문이다. 국적 조건이 상당히 느슨하여, 자신의 국적이나 부모/조부모 국적을 선택해 대표팀에 출전할 수 있기 때문.
하지만 이 둘은 다른 나라에도 존재하는 성이다. 예를 들어 Kim은 베트남에도 존재하며, Lee의 경우엔 노르웨이나 아일랜드계 성이기도 하다. 또한 서구권은 대체로 한국보다 성본변경이 자유롭다. 무엇보다 성씨로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행동이다. 한국 문화권에서는 혈통이 곧 정체성을 의미하지만, 서양 문화권에서는 혈통과 정체성이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야구 쪽 기사에서 유독 한국계(특히 미국 쪽)를 강조하는 편인데, 이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의 대표팀 선발조건 때문이다. 국적 조건이 상당히 느슨하여, 자신의 국적이나 부모/조부모 국적을 선택해 대표팀에 출전할 수 있기 때문.
5.1. 유의사항 [편집]
한국계 외국인(외국 국적)의 경우 조상이 한국인이라 할지라도 공식적으로 신분은 외국인이므로 대한민국에서 입국을 금지당하거나 거부당할 수 있다. 재외국민(해외 영주권자)의 경우 국적은 여전히 한국이기에 그런 일을 당하지 않지만 외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순간 법적으로 외국인이 되므로 병역기피나 기타 여러 가지 나쁜 행동들로 대한민국 법무부에서 해당인이 대한민국의 사회 풍조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면 입국을 금지시켜버릴 수 있다. 대표적인 예시로 스티브 유와 고 젠카가 있다.
또한 한국계 외국인이 해외에서 어떤 좋은 일을 해낸 경우 언론 등지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해냈다'고 보도하는 경우(국뽕)가 있는데, 전술했듯 이들은 엄연한 외국인이지 한국인이 아니므로 저렇게 보도할 이유가 전혀 없다. 실제로도 몇몇 한국계 외국인들은 한국 언론의 이러한 행태에 대해 '한국이란 나라가 나한테 해준 것도 없고 난 한국인도 아닌데 왜 저렇게 띄워 주냐'면서 불쾌감을 표시하기도 한다.[6]
하지만 반대로 한국계 외국인의 범죄를 한국인들이 대신 사과하는 웃지 못할 일도 벌어진다.
또한 한국계 외국인이 해외에서 어떤 좋은 일을 해낸 경우 언론 등지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해냈다'고 보도하는 경우(국뽕)가 있는데, 전술했듯 이들은 엄연한 외국인이지 한국인이 아니므로 저렇게 보도할 이유가 전혀 없다. 실제로도 몇몇 한국계 외국인들은 한국 언론의 이러한 행태에 대해 '한국이란 나라가 나한테 해준 것도 없고 난 한국인도 아닌데 왜 저렇게 띄워 주냐'면서 불쾌감을 표시하기도 한다.[6]
하지만 반대로 한국계 외국인의 범죄를 한국인들이 대신 사과하는 웃지 못할 일도 벌어진다.
6. 일본에서 [편집]
[1] 그 전에도 가긴 했지만 소수다.[2] 한국 국적의 불법체류자가 20만 정도로 추정된다.[3] 한국 국적의 불법체류자가 3만 정도로 추정된다.[4] 일본 특별영주권이 없는 한국인. 한마디로 한국에서 나고 자란 한국인을 뜻한다.[5] 이들과는 상관 없지만 정식 체류자 외에 불법체류자가 10만 정도로 추정된다.[6] 사실 틀린게 아닌것이 한국에서는 해외의 한국계한테 신경써주는것이 전혀 없으며 한국/사회/문제점을 보면 한국이 가진 문제점이 굉장한터라 한국계로선 이러한 점 때문에 한국에 무조건적으로 호의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다. 오히려 한국을 비판적으로 보거나 매우 싫어하는 혐한도 있다. 비슷하게 중국도 해외의 중국계인 화교들도 중국을 호의적으로 보지않고 혐중이 상당하며 중국에 대해 비판하는 화교가 많다.[7] 물론 친일파와 토착왜구는 해당 문서에 가보면 알 수 있듯이, 일본에 의한 조선의 식민지배 또는 침략 등의 행위에 도움을 준 조선인을 부르는 말에서 비롯된 욕이기에 '쪽바리의 피가 섞인 일본계'라기보다 '나라 팔아먹은 배신자', '매국노'에 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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