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관해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漢官解詁

후한 광무제 건무 연간에 신급령(新汲令)을 지낸 왕륭(王隆)이 지은 책으로, 모두 3편인데 원래 이름은 소학한관편(小學漢官篇)이다.

후한 중후기의 중신으로 관제에 해박했던 호광은 소학한관편을 보고서 여기에 그의 해고(= 풀이, 주석)을 달아서 오늘날 전해지는 형태가 되었다.

청나라 때 손성연이 집성한 『한관육종(漢官六種)』에 들어가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