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라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3. 물 조절 실패한 라면의 별칭 [편집]
물을 정량보다 더 넣어 조절에 실패한 경우 국물이 마치 한강과 같이 많다 하여 불리는 명칭. 조리법을 잘 안 읽거나, 간이 짜게 될것을 우려하고 겁을 집어먹는 사람들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일단 조리법에 쓰여진 정량대로만 해도 실패할 가능성이 극히 낮으며, 계량컵이 없다면 종이컵 기준으로 3컵 정도만 넣어도 충분하다. 국물이 졸아 간이 짜다면 물을 더 넣으면 되지만 국물이 불어날경우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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