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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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역사3. 물 조절 실패한 라면의 별칭

1. 개요 [편집]

전기레인지정수기가 합쳐져있는 라면조리기(즉석식품조리기)로 만든 라면. 한강공원 편의점에서 유행하기 시작하여 한강라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편의점마다 들여놓는 기기 종류는 제각각이다.

2. 역사 [편집]

라면 자동판매기는 1990년대~2000년대 초반에 잠깐 있었지만 묻혔고, 2000년대 후반에 여의도한강공원 편의점에 라면조리기가 들어왔다. 이후 2011년 중순에 당시 한강공원에 13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었던 세븐일레븐에서 라면조리기를 들여놓기 시작하면서 한강라면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 당시 가격은 2,500원으로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었다. 지금은 3천원이다.

3. 물 조절 실패한 라면의 별칭 [편집]

물을 정량보다 더 넣어 조절에 실패한 경우 국물이 마치 한강과 같이 많다 하여 불리는 명칭. 조리법을 잘 안 읽거나, 간이 짜게 될것을 우려하고 겁을 집어먹는 사람들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일단 조리법에 쓰여진 정량대로만 해도 실패할 가능성이 극히 낮으며, 계량컵이 없다면 종이컵 기준으로 3컵 정도만 넣어도 충분하다. 국물이 졸아 간이 짜다면 물을 더 넣으면 되지만 국물이 불어날경우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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