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일본의 성씨로 일본으로 도래한 신라의 진(秦)씨를 뿌리로 두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계라는 설도 있다.
하타(秦)라는 성을 사용하고 있는 본인들은 중국계라고 믿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이야 중국이라고 하면 한나라(漢)지만 그들의 조상이 도래할 때에는 중국이라고 하면 진나라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며China 일본으로 도래 이후 중국계 사람임을 나타내기 위하여 하타라는 성을 사용했다고 주장한다.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중 3편인 교토의 역사 편에서는 하타씨가 신라에서 건너온 도래인이었음을 주장함과 동시에 그 이유에 대한 설을 풀어내고 있다.
교토의 고류지는 쇼토쿠 태자의 명을 받든 도래인 하타 씨가 세운 것으로 전해지는데, 고류지에 있는 일본의 국보 1호 목조 반가사유상이 신라에서 건너온 유물임이 밝혀지면서 하타 씨가 신라계 도래인이라는 주장에도 힘이 실어졌다.
한편으로, 밭을 의미하는 畑를 쓰는 하타 씨도 있다 대중적으로 이쪽이 좀 더 친숙하다. 2018년 기준 秦 씨보다 살짝 많은 정도.
羽田이라고 쓰고 하네다가 아닌 하타로 읽는 성도 있다.
하타(秦)라는 성을 사용하고 있는 본인들은 중국계라고 믿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이야 중국이라고 하면 한나라(漢)지만 그들의 조상이 도래할 때에는 중국이라고 하면 진나라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며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중 3편인 교토의 역사 편에서는 하타씨가 신라에서 건너온 도래인이었음을 주장함과 동시에 그 이유에 대한 설을 풀어내고 있다.
교토의 고류지는 쇼토쿠 태자의 명을 받든 도래인 하타 씨가 세운 것으로 전해지는데, 고류지에 있는 일본의 국보 1호 목조 반가사유상이 신라에서 건너온 유물임이 밝혀지면서 하타 씨가 신라계 도래인이라는 주장에도 힘이 실어졌다.
한편으로, 밭을 의미하는 畑를 쓰는 하타 씨도 있다 대중적으로 이쪽이 좀 더 친숙하다. 2018년 기준 秦 씨보다 살짝 많은 정도.
羽田이라고 쓰고 하네다가 아닌 하타로 읽는 성도 있다.
2. 실존인물 [편집]
3. 가상인물 [편집]
3.1. 코세르테르의 용술사의 등장인물 [편집]
4. 고치현의 군 [편집]
하타군 (고치현) | ||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