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사건

1. 개요 [편집]

2. 사건 [편집]

김성일조선에게 임란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보고했지만 결국 임란이 일어나 상주에서 왜군을 상대하고 있을 때, 하옥당했는데 김성일이 장수들을 모아놓고 말하길,
나는 비록 거짓된 보고로 하옥당하지만 그대들은 우리 조선을 묵숨바쳐 수호하시오.

라고 하자 그때 옆에 있는 하자용이
눈썰미가 좋지 않아 결국 거짓된 보고를 올렸지만 앞날이 죽음임에도 세상에 남길 마지막 말로 조국을 챙기니 명장이 아닌가.

라며 상주 백성들에게 말하고 다녔다. 그렇게 김성일은 상주 백성의 절대적 지지를 받았고, 결국 선조는 두터운 상주 백성들의 신의에 하옥을 취소하였다. 또한 상주 백성이 자신의 터를 도망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상주 백성을 안정시키기 위해 초유사로 임명했다. 그는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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