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포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비롯한 게임에 나오는 회복 아이템2. 니코니코 동화바켄이 만든 독성 혼합물

1.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비롯한 게임에 나오는 회복 아이템 [편집]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1편부터 개근한 전통의 회복 아이템.

그냥 포션보다 회복량이 높다. 대체로 중렙 정도만 돼도 상당히 쓸만한 회복약으로 초창기 시리즈에는 하이포션보다 상위의 회복 아이템이 엘릭서 외엔 없었고, 그나마도 파는 게 아니다보니 비상시 백마법사의 마나를 아끼기 위해 상비하는 것이 기본이었다. 하이포션보다 상위 물약인 엑스포션은 파판 1&2 합본 때부터 처음 등장했다. 이 엑스포션도 파는 게 아니라서 실질적인 상비약은 하이포션이 여전히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시아트리듬 파이널 판타지에서는 HP가 15% 미만으로 떨어졌을 때 50%만큼 회복시켜준다. 예를 들어, 최대 HP가 1,000일 때 HP가 150 아래로 떨어지면 500만큼 회복시켜주는것.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74px-Final_Fantasy_XII_Potions.jpg

파이널 판타지 12판 하이포션. 실제로 판매했던 드링크다. 판매사는 산토리. 하지만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와 비슷한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아래의 2번 항목을 찾아왔을 것이다. 아주 상관이 없는건 아니지만.

2. 니코니코 동화바켄이 만든 독성 혼합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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