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소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전북 사람들은 소주를 시킬 때 참이슬과 하이트 중 하나를 택한다. 하지만 대부분 참이슬을 시킨다고 한다. 가끔 보배소주를 찾는 괴인(...)들도 없는 건 아니다.
당연히 다른 지방에서 '하이트 한 병 주세요'하면 맥주를 준다(....)[2]
하이트에서 소주시장 도전을 위해 IMF로 망해가던 보배주조를 인수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워낙 영업망이 약해서 전국 시장 진출에는 실패한다. 그래서 결국 진로를 사버렸고, 그 진로의 힘으로 참이슬을 만들고 있다. 이것이 바로 보배 참이슬!! 제조공장코드가 F3이면 보배에서 만든 것이다.
여담으로, 현재 롯데그룹에 편입된 충북소주의 옛 회사명이기도 하였다. 잠시 하이트맥주 계열로 있던 적이 있었다.
당연히 다른 지방에서 '하이트 한 병 주세요'하면 맥주를 준다(....)[2]
하이트에서 소주시장 도전을 위해 IMF로 망해가던 보배주조를 인수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워낙 영업망이 약해서 전국 시장 진출에는 실패한다. 그래서 결국 진로를 사버렸고, 그 진로의 힘으로 참이슬을 만들고 있다. 이것이 바로 보배 참이슬!! 제조공장코드가 F3이면 보배에서 만든 것이다.
여담으로, 현재 롯데그룹에 편입된 충북소주의 옛 회사명이기도 하였다. 잠시 하이트맥주 계열로 있던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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