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프로필 [편집]
2. 인물 소개 [편집]
"상부에서 작전 세부 정보를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어."
"자네를 믿어. 그래서 이 일을 시작했지."
회색도시2의 등장인물. 수사국장으로 계급은 치안감. 선진화파의 제거를 맡아 박근태 경무관과 함께 이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선진화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내부 배신자 색출 작업에 죽어나가는 조직에 잠입한 경찰 측 정보원들의 희생에 골치아파하고 있다. 정보원들의 희생을 최소화하고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다. 수사국장실에서 박근태가 나가자마자 몸에 갑자기 이상이 생겨서 가슴을 쥐며 약을 먹는걸로 보아서는 지병이 있는 듯 하다
이미 전작인 회색도시에서 하태성의 아버지로 등장했었다. 단, 박근태와 하태성에게 언급된 정도. 하태성 말에 따르면 경찰 고위간부란 직책에서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징계되어 수사국장이란 자리에서 물러났으며, 자신과 어머니를 버린 배신자라고 한다. 회색도시 1편 시점에서는 고인. 하태성에게 아버지로써 인정받지 못하는 것 같다.
3. 작중 행적 [편집]
3.1. 회색도시 [편집]
3.2. 회색도시2 [편집]
선진화파 제거를 맡은 수사국장으로 등장한다. 박근태 경무관에게 최근 선진화파의 내부 색출 작업에 대한 정보를 듣고 정보원들의 희생에 대해 걱정하고 있고 작전을 빨리 마쳐서 더 이상 희생자가 생기면 안된다고 박근태에게 소신있게 지시했다. 이러한 모습들은 하태성이 말한 하성철의 모습과는 상반되어 있다.
또한 상부의 이번 작전에 대한 세부정보 공개를 적극적으로 막아서고 있다. 그 이유는 현재 작전에 투입된 정보원들의 신분이 조금이라도 새어나가지 않기 위함인데 여기서 부하들을 아끼는 마음을 볼 수 있다.
박근태가 수사국장실을 나가자 가슴을 부여잡으며 숨을 헐떡이며 약을 들이켰다. 심장 쪽 질환으로 보인다.
결국 에피소드3에서 장희준의 계략으로 선진화파와 돈거래를 하는 부패경찰로 오인받은 것으로 보인다. 장희준 측에서 이를 빌미로 그냥 조용히 물러나면 없던 것으로 해 주겠다는 제안을 했지만 본인의 강직한 성격상 거절했다고. 이때 장기화된 작전에 발생한 잠입요원들의 희생, 위로는 정치적 압박, 아래로는 수사 본부의 최종 책임자라는 부담감, 도세훈 살해사건, 조작된 부정부패 사건이 연이어 몰아닥친 탓인지 크게 발작이 오며 평소 챙겨 먹던 약도 못 쥐고선 그대로 바닥에 쓰러지고 만다. 작중의 그의 마지막 사로는 프레임 사이로 비췬 햇빛이 그에게 쏟아졌다. 이후 붕괴 인물정보를 얻는다. 이에 따라 수사국장으로 장희준의 총애를 받는 박근태가 오르게 된다.
파일:Screenshot_2015-02-11-18-24-08.png
또한 상부의 이번 작전에 대한 세부정보 공개를 적극적으로 막아서고 있다. 그 이유는 현재 작전에 투입된 정보원들의 신분이 조금이라도 새어나가지 않기 위함인데 여기서 부하들을 아끼는 마음을 볼 수 있다.
박근태가 수사국장실을 나가자 가슴을 부여잡으며 숨을 헐떡이며 약을 들이켰다. 심장 쪽 질환으로 보인다.
결국 에피소드3에서 장희준의 계략으로 선진화파와 돈거래를 하는 부패경찰로 오인받은 것으로 보인다. 장희준 측에서 이를 빌미로 그냥 조용히 물러나면 없던 것으로 해 주겠다는 제안을 했지만 본인의 강직한 성격상 거절했다고. 이때 장기화된 작전에 발생한 잠입요원들의 희생, 위로는 정치적 압박, 아래로는 수사 본부의 최종 책임자라는 부담감, 도세훈 살해사건, 조작된 부정부패 사건이 연이어 몰아닥친 탓인지 크게 발작이 오며 평소 챙겨 먹던 약도 못 쥐고선 그대로 바닥에 쓰러지고 만다. 작중의 그의 마지막 사로는 프레임 사이로 비췬 햇빛이 그에게 쏟아졌다. 이후 붕괴 인물정보를 얻는다. 이에 따라 수사국장으로 장희준의 총애를 받는 박근태가 오르게 된다.
파일:Screenshot_2015-02-11-18-24-08.png
4. 기타 [편집]
- 어머니에게 지극정성인 하태성이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 사건의 정황을 굳이 아들에게 설명해 주지 않은 듯... 했으나 회색도시2 에피소드4를 보면 설명할 만한 상황이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
- 회색도시 2 인물 정보가 있는 캐릭터 중 도세훈과 더불어 뒤풀이에 참가하지 못했다... 안습.
- 요약하면 하태성이 생각한 부패경찰의 이미지와는 정 반대이며 선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1] 정확히는 경찰대학이지만 인게임에 나온대로 서술[2] 여담이지만 권혁수와 하태성의 성우인 김영선은 각각 테레나스 메네실, 젊은 아서스 메네실을 맡은 적이 있다(...)[3] 본편에선 위의 사진처럼 모자를 쓴 모습은 나오지 않는다.[4] 박근태가 "죽은 아비"의 비리 운운한다.[5] 박근태가 하성철을 언급할 때 마다 하태성이 싫증을 내는 걸 알 수 있다.[6] 서술에서 그의 심정을 알 수 있으며, 유언을 하려고 하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나온다.[7] 하성철이 잠입수사팀과 관계된 것은 소수만 알고 있던 일이었고, 그에게 씌워진 비리라는 누명 때문에 더욱 찾아오는 사람이 없었던 듯 하다.[8] 아무래도 박재분이 69세, 사실상 70대에 가까운 나이였고 외모도 어머니뻘이 아니라 할머니뻘이었기때문에 할머니라고 바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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