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하민조 | |
학교 | 형신고등학교 |
나이 | 17세(만 15~16세) |
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2.1. 1부 [편집]
길거리에 있는 형들에게 대뜸 싸움을 걸 정도로 현피 중독자인 모습을 보여주며 첫 등장. 박후민을 자신이 조져놓고 싶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것으로 보아 상당히 실력에 자신이 있는 것으로 보였다.
은장 사냥이 시작되고 52화에서 지하도 쪽으로 가서 박후민과 대치하게 된다. 박후민의 머리에코카콜라 깡통을 던져 시비를 걸고, 오늘 네 거품을 제거해주겠다며 아가리를 턴다. 자신과 함께 갔던 조무래기 일진 4명이 쓰러진 후 복부 쪽을 노려 주먹을 날리지만, 박후민에게 손쉽게 잡히고 오히려 쳐맞는다. 다른 일진이 뒤에서 발차기를 날려 중심을 잃자 거기에 대고 다시 주먹을 날리지만, 박후민이 순간적으로 고개를 돌려 주먹이 그만 머리에 맞아 고통스러워한다. 이후 말 그대로 피떡이 되어 주저앉는다. 결국 패배를 인정하고서 본인은 그냥 미끼였다고 말하다가 노량진 수산시장 육교에서 대방지하차도까지 뛰어온 진가율에게 머리에 발차기를 한대 더 맞고 리타이어.진가율의 발차기는 박후민의 주먹 이상의 힘을 낸다
은장 사냥이 시작되고 52화에서 지하도 쪽으로 가서 박후민과 대치하게 된다. 박후민의 머리에
2.2. 2부 [편집]
2.3. 3부 [편집]
3. 전투력 [편집]
싸워본 상대가 엑스트라와 박후민 밖에 없기 때문에 직접적인 실력은 알 수 없으나, 강정연 같은 확실한 2인자급에는 못미치는 정도의 실력으로 보인다.[1] 실제로 원래 하민조와 포도는 2인자가 아니라 주승진-이세한 아래의 3~4인자 정도의 포지션이었다.
그러나 강학의 2인자로 보이는 주황모가 박후민의 원펀치에 나가떨어지면서 박후민의 주먹을 한 번 버틴 하민조의 평가가 소폭 상승했다.[2]
이공삼과의 우열은 불명이다. 서로 자신이 2인자라고 여긴다는 것을 보아 확실하게 서열정리가 끝난 관계는 아닌 듯 하다. 다만 홍은찬이 이공삼을 형신 3인자라고 부르는가 하면, 하민조와 달리 이공삼 측에서 이러한 부분을 의식하는 장면[3]들이 나오는 걸 봐서는 대외적으로는 하민조가 살짝 웃도는 평가를 받고있을 여지가 있다.
그러나 강학의 2인자로 보이는 주황모가 박후민의 원펀치에 나가떨어지면서 박후민의 주먹을 한 번 버틴 하민조의 평가가 소폭 상승했다.[2]
이공삼과의 우열은 불명이다. 서로 자신이 2인자라고 여긴다는 것을 보아 확실하게 서열정리가 끝난 관계는 아닌 듯 하다. 다만 홍은찬이 이공삼을 형신 3인자라고 부르는가 하면, 하민조와 달리 이공삼 측에서 이러한 부분을 의식하는 장면[3]들이 나오는 걸 봐서는 대외적으로는 하민조가 살짝 웃도는 평가를 받고있을 여지가 있다.
4. 여담 [편집]
- 배지훈 이전의, 약한영웅 갤러리 1대 갤주이다. 아마도 본인이 바쿠를 조지겠다는(...) 헛소리를 해서 그런 듯 하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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