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그룹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하림그룹 HARIM GROUP | |
설립일 | |
본사 | |
업종명 | 식품제조,해운,사료,축산 |
회장 | |
상장유무 | 상장기업 |
상장시장 | |
종목코드 | 136480 |
1. 개요 [편집]
2. 연혁 [편집]
1978년 3월 1일 전라북도 익산군에 황등농장을 설립하였다. 종계를 사육하는 농장으로 하림그룹의 모태다.
80년대 정부의 육계유통선진화 사업에 발맞춰 1986년 하림식품을 설립한다. 하림식품은 1988년 육계 계열화 업체로 지정되었으며 본격적인 계열화 사업 전개를 위해 1990년 (주)하림을 설립한다. 육계 계열화 업체란 농가에 병아리와 사료를 매매 또는 무상 제공하고 병아리가 닭으로 크면 그것을 구입해서 도계, 가공하여 닭고기로 만들고 판매, 유통까지 맡아서 하는 업체를 말한다. 하림과 마니커, 체리부로 등이 한국의 주요 육계 계열화 업체들이다. 1991년 부화장을 준공하고 1992년 배합사료 공장을 준공하는 데 이어 1997년 육가공 공장까지 준공하며 하림은 농장-공장-시장의 3장통합(계열화 사업)을 완료한다. 1997년 육가공 공장 준공 이후 하림그룹은 계열화 사업의 규모를 키우고 타 사업에도 진출하기 시작한다.
2001년 1월 하림그룹은 천하제일사료를 계열사로 편입하며 사료업 분야에서 주요 사업자로 자리매김한다. 2001년 5월 (주)엔에스쇼핑 방송송출을 개시하며 유통업 쪽에서도 파이를 키운다. 2002년 주원산오리, 2007년 (주)선진, 2008년 (주)팜스코를 계열사로 편입하여 하림그룹은 육계뿐만 아니라 오리와 양돈까지 아우르며 종합 축산업을 영위하게 된다.
2013년 (주)하림식품을 설립한다. 이것은 축산육류 전문그룹을 넘어서서 종합식품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것이다. 하림식품은 2018년 6월 현재 익산 일대에 4000억을 들여서 하림푸드콤플렉스를 건립하고 있는데, 이 곳에서는 닭, 오리, 돼지 등을 가공한 상품뿐만 아니라 가정간편식(HMR)과 천연베이스 소스 및 천연조미료, 즉석밥 등을 생산하게 된다.
2015년 (주)팬오션을 계열사로 편입하며 국내 제 1의 벌크선사를 거느린 그룹이 된다. 하림그룹과 팬오션은 별 상관관계가 없어 보이지만 딱히 그렇지만도 않다. 벌크선은 원자재를 나르는 배고, 위에 기술한 것처럼 하림그룹은 사료사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사료의 원료가 되는 곡물의 안정적인 공급은 꽤나 중요한 것이다. 실제로 하림그룹이 팬오션을 인수한 이후 팬오션의 곡물 운송량은 크게 늘어나고 있다.
2016년 4월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를 4525억에 사들였다. 팬오션을 통해 곡물의 유통에 직접 참여하는 한편 물류를 저장, 관리하기 위한 첨단물류단지를 건설할 목적으로 사들였지만, 서울시와 국토부의 입장이 달라 사업은 진척되지 않고 있다.
80년대 정부의 육계유통선진화 사업에 발맞춰 1986년 하림식품을 설립한다. 하림식품은 1988년 육계 계열화 업체로 지정되었으며 본격적인 계열화 사업 전개를 위해 1990년 (주)하림을 설립한다. 육계 계열화 업체란 농가에 병아리와 사료를 매매 또는 무상 제공하고 병아리가 닭으로 크면 그것을 구입해서 도계, 가공하여 닭고기로 만들고 판매, 유통까지 맡아서 하는 업체를 말한다. 하림과 마니커, 체리부로 등이 한국의 주요 육계 계열화 업체들이다. 1991년 부화장을 준공하고 1992년 배합사료 공장을 준공하는 데 이어 1997년 육가공 공장까지 준공하며 하림은 농장-공장-시장의 3장통합(계열화 사업)을 완료한다. 1997년 육가공 공장 준공 이후 하림그룹은 계열화 사업의 규모를 키우고 타 사업에도 진출하기 시작한다.
2001년 1월 하림그룹은 천하제일사료를 계열사로 편입하며 사료업 분야에서 주요 사업자로 자리매김한다. 2001년 5월 (주)엔에스쇼핑 방송송출을 개시하며 유통업 쪽에서도 파이를 키운다. 2002년 주원산오리, 2007년 (주)선진, 2008년 (주)팜스코를 계열사로 편입하여 하림그룹은 육계뿐만 아니라 오리와 양돈까지 아우르며 종합 축산업을 영위하게 된다.
2013년 (주)하림식품을 설립한다. 이것은 축산육류 전문그룹을 넘어서서 종합식품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것이다. 하림식품은 2018년 6월 현재 익산 일대에 4000억을 들여서 하림푸드콤플렉스를 건립하고 있는데, 이 곳에서는 닭, 오리, 돼지 등을 가공한 상품뿐만 아니라 가정간편식(HMR)과 천연베이스 소스 및 천연조미료, 즉석밥 등을 생산하게 된다.
2015년 (주)팬오션을 계열사로 편입하며 국내 제 1의 벌크선사를 거느린 그룹이 된다. 하림그룹과 팬오션은 별 상관관계가 없어 보이지만 딱히 그렇지만도 않다. 벌크선은 원자재를 나르는 배고, 위에 기술한 것처럼 하림그룹은 사료사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사료의 원료가 되는 곡물의 안정적인 공급은 꽤나 중요한 것이다. 실제로 하림그룹이 팬오션을 인수한 이후 팬오션의 곡물 운송량은 크게 늘어나고 있다.
2016년 4월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를 4525억에 사들였다. 팬오션을 통해 곡물의 유통에 직접 참여하는 한편 물류를 저장, 관리하기 위한 첨단물류단지를 건설할 목적으로 사들였지만, 서울시와 국토부의 입장이 달라 사업은 진척되지 않고 있다.
3. 주요 계열사 [편집]
계열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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