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레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하레혼
ハレ婚。
장르
작가
출판사
연재지
레이블
연재 기간
2014년 6월 ~ 완결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svg 19권 (2019. 08. 06.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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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특징3. 줄거리

1. 개요 [편집]

일본에서 유일하게 일부다처제를 인정하는 조례가 시행되는(만화 속 설정) 마을에서 류노스케의 3번째 부인이 된 코하루가 다른 부인들(유즈, 마도카)과 함께 하는 결혼 생활의 갈등, 그리고 성장을 그리고 있다.

2. 특징 [편집]

작가인 NON과 구성 담당인 데즈카 다이(手塚だい)는 부부사이로, 만화제작을 부부가 함께 하고 있다고 하며, 이를 표현하기 어려워 데즈카 다이를 구성(構成)으로 표시했다고 한다출처

작화가 상당히 뛰어나다. 남편 류노스케는 괴팍한 성격이지만 나름대로 인기남인 이유는 잘 생겼기 때문인데 작화 때문에 설득력이 높다.

미려한 작화와는 달리 스토리 전개가 아쉬운 작품. 에피소드마다 캐릭터들의 갈등 묘사는 매우 심각하게 표현되지만 대부분은 맥빠질 정도로 허무하게 해결되며 비슷비슷한 레퍼토리(조금씩 다르지만 결국엔 질투다.)가 반복된다. 작중 최고 인기 캐릭터였던 유즈의 뜬금없는 NTR[1] 에피소드와 몇가지 해결되지 않은 떡밥, 너무나도 어이없는 임신 엔딩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았다.[2]

3. 줄거리 [편집]

꼬이는 남자마다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에 절망한 주인공 코하루는 고향으로 낙향해서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일하는 편안한 생활을 꿈꾼다. 그러나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게는 보증을 잘못 서서 압류를 당할 상황이다.

한편 고향에는 일부다처제를 허락하는 이상한 조례가 시행되어 있었다. 이 이상한 조례에 주인공은 바람 피우던 유부남들의 경험 때문에 매우 부정적인 상황이었다. 그러다, 이미 두명의 아내를 둔 잘생기고 돈 많은 류노스케가 구애해 온다. 코하루는 이 남자의 청혼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집안의 빚인 3천만엔을 요구한다. 이에 류노스케는 멀쩡한 자기집을 팔아서 돈을 쥐어주고는 어영부영 하렘에 편입시킨다.

다행히 해당 특구에서는 일부다처제 조례를 위해 보조금과 집을 제공하고 있는데, 코하루의 빚을 변제하느라 다 쓰러져가는 기와집 다다미방으로 이사가면서 1부3처의 하렘 생활이 시작된다.
[1] 근데 과거회상에 나오지만 굳이 따지자면 주인공이 유즈를 전남친으로부터 NTR 해온거다[2] 류노스케를 진심으로 사랑하게된 코하루가 하렘을 떠날 정도로 굳은 결심을 했는데 고작 2개월 만에 임신했다고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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