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하늘담은 바람의 정령 군주 알아키르가 지배하는 바람 정령들의 정령계로, 삭막한 분위기의 다른 정령 차원계와는 달리 수채화톤 컬러에 아라베스크 양식 무늬가 새겨진 대리석 건물과, 하늘에 떠있는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로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정령계니까 실제로는 불의 땅, 심원의 영지 수준으로 넓겠지만 와우에서 구현된 건 던전 두 개가 전부다. 아졸네룹처럼 설정상으로는 거대하지만 게임상으로는 상당히 작은 부분만 나와서 더 큰 스케일로 나오기를 기대했던 사람들은 적잖게 실망했다고 한다.
다른 정령 차원계와 마찬가지로 보통사람은 물론이고 주술사들도 평생 한 번 들어가보기는커녕 구경도 힘든 곳이다. 데스윙과 알아키르가 계약을 하고 울둠의 톨비르 네페르세트 일족을 수하로 거느리고 있기 때문. 소용돌이 누각에서 퀘스트를 주는 톨비르 NPC '이테시'가 집에 어떻게 돌아가나 하고 걱정하는 지문이 있으며, 주술사 대장정 중 선견자(고위 주술사)인 노분도마저 하늘담을 보고 생전 처음 보는 광경이라며 굉장히 신기해한다. 정령계 자체가 아제로스만의 독특한 요소란 걸 생각해 보면 하늘담을 방문해 본 아제로스인은 손에 꼽을 만큼 적을 것이다. 울둠 남동쪽 상공에 하늘담으로 통하는 입구가 있으며 당연히 여기로 가려면 날아다니는 탈것이 필요하다.
군단 주술사 직업 대장정 중에는 썬더란의 부활에 반대하는 정령 "동풍의 군주 보르토스"가 여기를 통제하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그를 잡고 그가 갖고 있는 하늘담의 심장을 입수하여 파손된 우레폭풍과 결합하면, 썬더란이 부활하여 새로운 바람의 정령 군주에 등극한다.
다른 정령 차원계와 마찬가지로 보통사람은 물론이고 주술사들도 평생 한 번 들어가보기는커녕 구경도 힘든 곳이다. 데스윙과 알아키르가 계약을 하고 울둠의 톨비르 네페르세트 일족을 수하로 거느리고 있기 때문. 소용돌이 누각에서 퀘스트를 주는 톨비르 NPC '이테시'가 집에 어떻게 돌아가나 하고 걱정하는 지문이 있으며, 주술사 대장정 중 선견자(고위 주술사)인 노분도마저 하늘담을 보고 생전 처음 보는 광경이라며 굉장히 신기해한다. 정령계 자체가 아제로스만의 독특한 요소란 걸 생각해 보면 하늘담을 방문해 본 아제로스인은 손에 꼽을 만큼 적을 것이다. 울둠 남동쪽 상공에 하늘담으로 통하는 입구가 있으며 당연히 여기로 가려면 날아다니는 탈것이 필요하다.
군단 주술사 직업 대장정 중에는 썬더란의 부활에 반대하는 정령 "동풍의 군주 보르토스"가 여기를 통제하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그를 잡고 그가 갖고 있는 하늘담의 심장을 입수하여 파손된 우레폭풍과 결합하면, 썬더란이 부활하여 새로운 바람의 정령 군주에 등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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