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례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구간 [편집]
3. 은비령 [편집]
인제군과 양양군 사이에 고개를 넘는데, 정식 고개 이름은 없으나 필례령, 작은한계령 등으로 불렸다. 원래는 한계령의 샛길로 기능은 했지만 길이 험하다는 이유로 어디까지나 한계령의 대체도로로만 기능하였다.
그러나 이순원이 발표한 은비령이라는 소설에서 한계령의 샛길로 가상의 지명인 은비령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였다. 소설이 인기를 얻고, 마침 소설이 발간될 즈음 군사도로였던 은비령이 포장되고 개방되면서 이 고개를 은비령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현재는 필례약수터 앞에 은비령 이름을 단 펜션이나 가게가 생겨나고, 다음 지도에서는 실제 고갯길에 은비령 이름이 붙여지는 등[1] 사실상 실제 지명으로 굳어졌다.
자세한 것은 이 기사 등을 참고.
그러나 이순원이 발표한 은비령이라는 소설에서 한계령의 샛길로 가상의 지명인 은비령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였다. 소설이 인기를 얻고, 마침 소설이 발간될 즈음 군사도로였던 은비령이 포장되고 개방되면서 이 고개를 은비령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현재는 필례약수터 앞에 은비령 이름을 단 펜션이나 가게가 생겨나고, 다음 지도에서는 실제 고갯길에 은비령 이름이 붙여지는 등[1] 사실상 실제 지명으로 굳어졌다.
자세한 것은 이 기사 등을 참고.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