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蕃嚮
(? ~ ?)

후한 말의 인물. 자는 가경(嘉景). 노국(魯國)사람.

팔주(八廚)중의 한 사람으로 당고의 화에 연루되어 처벌받았다. 당시 북해상(北海相)을 지낸것으로 나오며 그 뒤에 기록은 남겨진게 없다.

蕃의 일반적인 독음이 '번'이기 때문에, 이름이 번향이라고도 알려져있는데 蕃은 성씨로는 '피'라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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