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변복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모자는 백색 사슴의 가죽으로 만들었으며 동양의 군주가 조회를 하거나 삭망에 시사할 때, 조서를 반포할 때, 향을 내릴 때, 표를 올릴 때, 조공받을 때, 지방관에게 알현받을 때, 전시 후에 진사를 볼 때 착용하였다.
[『세조실록』 5년 8월 10일]에 따르면 국에서 조하할 때의 복색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황제는 피변과 조포(皂袍)이고 황태자는 익선관(翼善冠)과 홍포(紅袍)이며 군신은 공복(公服)이니, 조선의 왕은 원유관과 강사포를 갖추고 왕세자는 익선관을 쓰고 군신들은 공복을 입는 것이 좋겠다고 하여 피변이 아닌 원유관과 강사포를 입는 것으로 정해졌다고 하여 조선에서는 피변복을 입지않고 원유관복(遠遊冠服)이라고 불르게 되었다.
[『세조실록』 5년 8월 10일]에 따르면 국에서 조하할 때의 복색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황제는 피변과 조포(皂袍)이고 황태자는 익선관(翼善冠)과 홍포(紅袍)이며 군신은 공복(公服)이니, 조선의 왕은 원유관과 강사포를 갖추고 왕세자는 익선관을 쓰고 군신들은 공복을 입는 것이 좋겠다고 하여 피변이 아닌 원유관과 강사포를 입는 것으로 정해졌다고 하여 조선에서는 피변복을 입지않고 원유관복(遠遊冠服)이라고 불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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