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반령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유래 [편집]
피반령의 유래는 조선시대 오리 이원익대감이 경주목사로 부임할적에 경주호장이 청주에 영접을 나와 대감을 4인교에 태우고 험준한 고갯길을 넘던중 호장이 오리대감의 작고 볼품없는 품모에 장난끼가 나서 오리대감께 "이 고개는 너무험하여 가마를 타고 넘으면 가마꾼이 너무 힘들어 고개너머 회인에서 며칠씩 쉬어가야 한다"고 아뢰자 대감이 힘든 가마꾼을 노고를 덜기 위해 고갯길을 걸어서 가자 뒤 따르던 호장이 휘청이며 걷는 대감을 놀리자 이를 알아챈 대감이 호장을 보고"대감인 내가 걸어가는데 호장인 네놈이 어찌 같이 걷는고"하고 호통치자 호장이 무릎으로 고갯길을 피가 나도록 기어넘어서 [피반령]이라고 했다는 전설이 있다.
그밖에도 여러 설화가 전해지지만 대체로 '피'[血]와 관련된 살벌한 이야기들이 많다.
그밖에도 여러 설화가 전해지지만 대체로 '피'[血]와 관련된 살벌한 이야기들이 많다.
3. 피반령 터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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