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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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쉬 (2006) Flushed Away | ||||
드림웍스 장편 애니메이션 | ||||
▷ | 플러쉬[1] | ▷ | ||
아드먼 장편 애니메이션 | ||||
▷ | 플러쉬 | ▷ | ||
감독 | 데이빗 보워스, 샘 펠 | |||
제작 | 세실 크라머 외 | |||
각본 | 딕 클레먼트 외 | |||
음악 | 해리 그리그슨 윌리엄스 | |||
출연 | ||||
제작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제작비 | $149,000,000 | |||
북미 박스오피스 | $64,665,672 | |||
월드와이드 | $178,120,010 | |||
대한민국 관객수 | 344,837명 | |||
1. 개요 [편집]
2. 스토리 [편집]
부유한 인간 가정의 애완쥐로 자란 "로디"는 수많은 장난감과 간식들에 파묻혀 산다. 그런 그의 생활에 흙발로 시궁쥐 "시드"가 쳐들어온다.[3] 어떻게든 시드를 제거하고 싶은 로디는 화장실 변기로 시드를 흘려보낼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함정을 파지만, 눈치를 챈 시드에 의해서 오히려 자신이 변기통 속으로 밀려져 하수구 밑 세상으로 떨어지고 마는데....
3. 등장인물 [편집]
4. 평가 [편집]
아트만 스튜디오의 작품다운 아기자기한 발상과 유머들이 곳곳에 숨어있는 매력적인 작품. 다만 흥행에는 대참패했다. 휴 잭맨이 바깥세상을 모르는 매력남 로디를 연기했고, 케이트 윈슬렛이 당찬 여장부 리타를 연기했다.
원제는 "Flushed Away" 한국에서는 짧게 "플러쉬"로 개명되었다.
5. 흥행 [편집]
그야말로 폭망했다. 흥행 폭망으로 결국 이 영화를 끝으로 아드만 스튜디오와 드림웍스는 결별하게 된다. 그리고 아드만 스튜디오의 새로운 장편 애니메이션이 나올 때까지 5년이 걸렸고 어찌어찌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과 계약을 했는데 그 뒤로 아더 크리스마스와 허당 해적단이 평은 정말 좋은데 둘 다 폭망하면서 소니와도 협상 결렬. 그 이후 또 3년 동안 장편 애니메이션을 못 만들다가 프랑스의 스튜디오 카날과 손을 잡고 다시 한 번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에 도전하게 된다.
주인공을 맡은 휴 잭맨의 아들이 이 영화를 정말 마음에 들어했는데 휴 잭맨은 후속작은 언제 나오냐는 아들의 질문에 씁쓸했다는 후문. 그레이엄 노튼쇼에서 "이 영화가 손해가 꽤 컸답니다"라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주인공을 맡은 휴 잭맨의 아들이 이 영화를 정말 마음에 들어했는데 휴 잭맨은 후속작은 언제 나오냐는 아들의 질문에 씁쓸했다는 후문. 그레이엄 노튼쇼에서 "이 영화가 손해가 꽤 컸답니다"라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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