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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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실제 구현 예시 [편집]
2.1. 지오프로 [편집]
대한민국 경찰청이 2009년 4월 도입한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으로 특정 지역의 범죄 발생 빈도나 범죄자의 행동 반경 등을 통계학적으로 계측해서 범죄 발생 확률이 높은 지역에 사전에 치안 병력을 더 투입하여 범죄를 예방하거나 범죄자의 위치를 특정하여 검거에 도움을 주는 시스템이다.
2.2.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 [편집]
2016년 3월 2일에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 주도로 대한민국 국회에서 통과된 법안으로 테러위험인물을 사전에 특정하고 그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반 장치를 마련하도록 명시하는 법안이다. 여기까지만 보면 괜찮아보이지만 실제 법안의 표현에서 테러위험인물을 어떻게 특정하며 특정할 수 있는 방법이 기본권 침해의 소지가 있어 논란이 많다. 또한 당시 야당에서는 이 법안의 통과를 막기 위해 국회법에 명시된 절차를 통해 무제한 토론을 시행하였었다. 이에 관한 설명은 2016년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 항목을 참조하기 바람.
2.3. 미국의 애국자법 [편집]
바로 위의 문단과 같은 본질의 법안으로 영문 약칭 USA PATRIOT ACT이다. 마찬가지로 미국 내에서 기본권 침해의 논란이 많았다. 자세한 설명은 해당 항목을 참조하기 바람.
3. 가상 매체에서의 구현 예시 [편집]
3.1. 마이너리티 리포트 [편집]
동명의 소설 및 영화, 드라마에 등장하는 기술로 작중에 등장하는 조직인 범죄예방관리국[1]에서 예언능력을 지닌 특수한 초능력자 3명이 범죄와 관련된 예언을 내놓는데 이 때 세 예언의 내용이 서로 일치할 때 그 예언을 메이저리티 리포트라고 하고 해당 조직에서는 이 예언에 따라 범죄자에 대한 행정을 집행한다. 반대로 서로 일치하지 않은 예언을 마이너리티 리포트라고 하고 해당 작품은 이 것에 대해 얽히는 사건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설명은 해당 항목을 참조하기 바람.
3.2. 시빌라 시스템 [편집]
애니메이션 PSYCHO-PASS에 등장하는 기술로 자세한 설명은 스포일러가 가득 들어있으므로 간단히 하자면 일본 내 모든 시민의 심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연산하여 범죄 계수라는 수치를 도출하여 해당 수치가 일정 수치 이상이 되었을 때 범죄자로 분류하여 즉결 집행을 하는 시스템이다. 여기서 범죄 계수를 연산하는 연산장치의 정체가 해당 작품의 스포일러이다.
3.2.1. 집단적 범죄 계수 [편집]
해당 애니메이션의 2기에서 기존의 해당 기술을 강화시킨 설정이며 이전에는 특정 개인의 범죄 계수만 도출할 수 있고 다중인격자의 범죄 계수를 알 수 없었던 문제가 있어 다중인격자의 각 인격을 하나의 사람으로 보고 이러한 다중인격자는 여러 사람이 한 신체에 속해 있는 집단으로 판단해 특정한 집단의 범죄 계수를 도출해서 기술적으로 시빌라 시스템이 특정할 수 없는 사람을 없애 완성도를 높이는 설정이다.
3.3. 프로젝트 인사이트 [편집]
마블 코믹스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등장하는 기술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자세히 설명된다. 사람들의 학교 시험 성적, 전화 통화 기록, 의료 진료 기록, 신용카드 사용 내역등의 빅데이터를 컴퓨터와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 평화에 위협이 될 인물을 미리 사살하는 시스템이다.
[1] 해당 조직의 영문 명칭도 프리크라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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